[[파일:external/vignette4.wikia.nocookie.net/Nymeria_and_Mors_Martell.png|width=500]] [목차] == 개요 및 배경 == Nymeria's War [[니메리아]]와 [[마르텔 가문]]이 [[도른]]을 통일하기 위해 벌인 전쟁. [[무어]]족의 [[이베리아]] 정복에서 영감을 받은듯. [[백개의 왕국 시대]]에서 [[웨스테로스]]에는 이미 여섯개의 왕국이 세워졌지만 도른은 아직 통일되지 않은 상태였다. [[로인 전쟁]] 이후 [[1만 척의 배]]를 이끌고 도른에 상륙한 니메리아는 [[선스피어]]의 영주 모르스 마르텔과 결혼하며 [[로인인]]들도 마르텔의 세력과 통혼하며 세력을 키웠다. 니메리아는 모르스에게 도른의 대공이 되라고 설득했고 웨스테로스의 문화 대신 로인의 문화를 도입시켰다. 그 중 하나가 아들과 딸의 구분 없이 첫째가 가문의 유산을 상속하는 풍습이었다.[* 다만 종교의 경우 여전히 안달족의 전통 신앙인 칠신교가 우세했고, 로인인의 전통 종교는 끝까지 순수성을 보존하려는 파벌들을 제외하고는 도른에 깊이 뿌리를 내리지는 못했다.] == 전쟁과 통일 == [[파일:external/vignette2.wikia.nocookie.net/Qorgyle_banner.png]] 니메리아와 모르스는 도른 통일 전쟁을 시도했는데 도른의 많은 군주와 소왕들을 꺾으며 통일을 완수하기까지 9년이 걸렸다. 이 중 가장 강력한 상대는 요릭 5세의 [[이론우드 가문]]이었으며 [[조르데인 가문]], [[윌 가문]], [[블랙몬트 가문]], [[쿼르가일 가문]]의 지지를 받았다. 3차 뼈의 고갯길의 전투(Third Battle Of The Boneway)에서 모르스 마르텔이 요릭 이론우드의 손에 죽었지만, 니메리아는 전쟁을 계속해 2년 후 결국 이론우드의 세력을 쓰러트렸다. 도른의 6명의 왕들 [[이론우드 가문|요릭 이론우드]], [[데인 가문|보리안 데인]], [[파울러 가문|개리선 파울러]], [[블랙몬트 가문|베네딕트 블랙몬트]], [[맨우디 가문|알빈 맨우디]], 루시퍼 드라이랜드는 머나먼 북쪽의 [[장벽(얼음과 불의 노래)|장벽]]으로 추방되었다. 이 전쟁으로 인해 도른은 마르텔 가문의 휘하에 통일되었으며 로인족의 문화를 받아들일 수 있었다. [[분류:얼음과 불의 노래/역사 및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