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로그]]의 등장인물. [[에스페란자 공국]]의 공녀로 [[레오나 에스페란드]]의 [[쌍둥이]] 언니이다. 일란성 쌍둥이인지 둘이서 똑같이 생겼다고 한다. 작중에서는 백금발에 [[코발트블루]]의 눈동자를 가진 스타일 죽이는 미녀로 묘사된다. 에스페란자 공국이 [[라이오니아 왕국]]의 속국인 덕에 강제로 유학을 온 중에 [[브래들리 3세]]한테 [[강간]]당해 수치를 참지 못 하고 [[자살]]한 걸로 여겨졌으나 실은 [[킷 아슬나하]]가 빼돌렸다.[* 이 사건 때문에 공안요원이 쳐들어오기도 하는 등 난리가 났다. 킷이 빼돌린 덕분에 라이오니아는 막장짓에 시체도 유기해버렸다는 누명(?)을 쓰게된다.] 킷이 빼돌린 이유는 그녀가 킷의 여동생이자 아내인 [[루크레시아 아슬나하]]의 환생이기 때문. 이 때 모든 기억을 잃고 도적길드에서 도적으로 크게 된다. 자신을 돌봐주는 킷에 반해 그와 동행하게 되는데... 도적으로서의 실력은 그럭저럭 괜찮은 편이나 주위에 괴물들이 날뛰는 바람에... [[안습]]. 자신을 돌봐주긴 하지만 건드리지는(?) 않는 킷을 원망하고 있다. 그래서 [[카이레스 윈드워커]]를 이용해 [[질투]]를 유발해보지만 잘 안되고, 자신의 출생비밀을 알게 되어 큰 충격을 받지만 그에 대해 별반응이 없는 킷에게 반발해 카이레스를 유혹해 [[동정]]을 빼앗아버린다. 후엔 에스페란자 공국의 공녀로 복귀, [[신성 팔마 제국]]의 황태자와 정략결혼을 하게 되는데... [[에스페란자 국가공안국]]과의 교섭[* 카이레스를 기반으로 한 인간개조를 하겠다는 것. 이 집단은 이단심문관을 연구해서 [[팔마스폰]]을 개발한 전적이 있다.]문제로 왕궁에 왔다가 교섭이 물건너간 후 공안요원들과 대판 싸우던 카이레스와 조우하게 된다. 그녀와 킷하고의 인연 덕에 카이레스는 킷을 설득하고, 에스페란자의 수도를 완전히 뒤집어놓아서 그녀와 재회시켜주긴 했는데...결국 정략결혼하러 갔댄다. [[분류:더 로그/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