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동음이의어/ㄴ]][[분류:명대사]] [include(틀:다른 뜻1, other1=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의 출연자, rd1=홍지민/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 , other2=무한도전 특집, rd2=무한도전 니가 가라 하와이, other3=리그 오브 레전드의 모드, rd3=리그 오브 레전드/특별한 게임 모드, anchor3=니가가라 하와이)] [목차] == 개요 == 수많은 명대사를 낳은 영화 《[[친구(영화)|친구]]》의 명대사 중 하나. 극중에서 동수([[장동건]] 분)가 준석([[유오성]] 분)에게 하는 대사이다. 두 등장인물은 어릴 적에는 죽마고우였으나 서로 다른 [[조직폭력배|조직]]에 들어가게 되면서 적이 된다. 두 조직 간의 다툼이 격화되면서 준석이 그래도 친구였던 동수를 위하는 마음에 [[하와이]]로 잠시 피신해 있기를 권유하지만, 동수는 이를 거부하며 하는 대사가 바로 이것이다. == 여담 == * [[이승만 시 공모전 세로드립 사건]]에서 문제가 된 두 시 중 영시는 세로드립으로 읽었을 때 '''NIGAGARAHAWAII'''로 읽혔다. 이는 [[이승만]] 전 대통령이 [[4.19 혁명]] 이후 하와이로 [[망명]]한 것을 풍자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