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워해머 주요인물)] [include(틀:슬라네쉬 계열 인물)] [[파일:N'kari.jpg]] {{{+1 Keeper of Secrets N'kari}}} {{{+1 키퍼 오브 시크릿 느카리}}} [목차] == 개요 == [[Warhammer(구판)]], [[Warhammer 40,000]]에 등장하는 악마. 슬라네쉬의 그레이터 데몬인 키퍼 오브 시크릿이다. [[아에나리온]]을 시작으로 그의 혈통들과는 질긴 악연으로 엮여 있다. == 설정 == === [[Warhammer(구판)]] === [[거대한 재앙]] 때 [[울쑤안]]을 공격해 하이 엘프 초대 피닉스 킹인 아에나리온과 싸웠다. 이 때 아에나리온에게 패배해서 렐름 오브 카오스로 사출당하게 된다. 그후 볼텍스를 완성을 저지하기 위해, 엘프들과 카오스 데몬들이 싸울 때 다시 한 번 모습을 드러낸다. [[카이로스 페이트위버]] 등, 각 [[카오스 신]]의 챔피언들과 아에나리온에게 덤벼들었다. 이때 느카리는 내가 너에게 패배했던 것은 패배의 느낌을 느끼기 위함에 불과하고, 또한 패배 이후 무려 10,000의 영혼을 흡수해 힘을 길렀다며 자신감을 드러내지만 아에나리온은 또 한 번 간단히 느카리를 패배시켜 카오스 렐름으로 사출시켜 버린다. 이때 아에나리온은 각 카오스 신들의 챔피언인, 느카리와 카이로스를 포함한 네 명의 네임드 그레이터 데몬들은 혼자서 몰살시키는 엄청난 무력을 보였다. 아에나리온의 혈통과 느카리와의 악연은 이것으로 끝이 아니었는데, 다음 악연의 상대는 아에나리온의 아들인 [[말레키스(Warhammer)|말레키스]]였다. 하이 엘프와의 전투에서 패배한 말레키스는 카오스 렐름으로 이동해, 도망쳤는데 다시 현실계로 돌아올 때 웬 악마의 뿔을 잘라 가져왔다고 한다. 그후 말레키스가 나가론드에서 축제를 벌이고 있었는데, 슬라네쉬의 악마들이 갑자기 튀어나와 다크 엘프들과 한바탕 전투를 벌였다. 그런데 이 악마들을 지휘하고 있던 키퍼 오브 시크릿이 한쪽 뿔이 잘려 있었던 것이다. 쉽게 예측이 되겠지만, 그 한쪽 뿔이 잘린 키퍼 오브 시크릿이 바로 느카리였던 것이다. 이후 말레키스는 느카리와 싸워 느카리를 패배시키고 카오스 렐름으로 사출시켜버렸다. 아에나리온에게 패배한 시점으로부터 6천년 뒤인 제국력 2173년, 느카리는 또 한 번 현실계로 강림했다. 이때는 항해자 핀누바르가 피닉스킹으로 즉위한지 아직 10년도 채 안된 시점이었는데, 현실계에 강림한 느카리는 다시 한 번 울쑤안을 공격한다. 6천년 만에 울쑤안을 재침공한 느카리는 토르 안토렉 산 아래의 지방인 토르 아난을 시작으로 용의 등뼈, 아벨로른, 그리고 울쑤안의 많은 지방을 휩쓸게된다. 느카리의 목적은 6천 년 전 자신을 패배시킨 아에나리온에 대한 복수였다. 그 때문에 느카리는 아에나리온의 후손들을 골라 모조리 죽여버렸다. 이 침공은 한 달동안이나 지속되었고, 안그래도 얼마 안되는 아에나리온의 후손들은 사실상 [[티리온(Warhammer)]], [[테클리스]]를 제외하면 씨가 말라버렸다. 아에나리온의 후손들을 죽이려는 것이 느카리의 목적임을 깨달은 핀누바르는 티리온과 테클리스 형제를 안전한 곳으로 피난시키려 했지만, 결국 느카리에게 걸려 전투가 벌어지게 된다. 하지만 갓 성년이 된 티리온과 테클리스 형제는 대활약을 해 되려 느카리를 패배시키고, 카오스 렐름으로 사출시켜 버렸다.[* 이때 티리온을 본 느카리는 [[아에나리온]]과 똑같이 생겼다고 생각하며 깜짝 놀란다. 물론 아에나리온에 비하면 더 어리고, 미숙해보이긴 했지만 그 채취마저 닮았다고 이야기한다. 또한 한편으론 쾌재를 불렀는데, 자신의 공포를 거의 완벽하게 이해하고 통제하던 아에나리온에 비하면, 아직 어렸던 티리온은 공포를 제대로 이해조차 못하고 있었다고 한다. 이에 느카리는 그 아에나리온과 거의 똑같이 생겼으면서, 훨씬 고문할 맛이 나는 티리온을 보며 기뻐했던 것이다.] ==== [[엔드 타임]]에서 ==== 또 한 번 슬라네쉬의 군대를 이끌고 울쑤안을 공격했지만, 울쑤안의 군부를 통합한 티리온에게 격퇴당한다. 또한 티리온은 느카리가 현실세계에 강림할 수 있는 마법의 매개체를 파괴해, 느카리를 카오스 렐름으로 다시 한 번 사출시켜 버렸다.[* 아에나리온과 그의 혈통들에게만 6번을 패배한 셈이었으니 정말 질긴 악연이라고 할 수 있다.] === [[Warhammer 40,000]] === 판타지와는 달리 데몬 프린스인 [[펄그림]]처럼 뱀의 하체를 가진 것으로 묘사된다. 어느 시기에 엘다의 피닉스 영주 아수르멘과 싸워 그를 쓰러트린다. 이에 격분한 아수르멘의 동료인 피닉스 로드 샤이닝 스피어 드라스탄타에게 패배하여 워프로 사출당한다. == 기타 == 아직 토탈 워: 워해머 시리즈에서 [[데몬 오브 카오스]]가 등장하지 않아서 출현은 없다. 다만 [[토탈 워: 워해머 2]]에서 느카리에 대한 언급이 리자드맨 에필로그와 툼 킹 캠페인 에필로그([[흑암의 아칸]] 플레이시)에 등장하면서 3부 등장 떡밥으로 보는 편이다. 아직 미니어처로는 구현되지 않았는데, [[에이지 오브 지그마]]에서 슬라네쉬 아미인 히도나이트 오브 슬라네쉬에서 출현가능성이 점쳐지기도 했지만 느카리가 아닌 샬락시 헬베인(Shalaxi Helbane)이라는 신캐릭터가 등장했다. == 출처 == [[https://warhammerfantasy.fandom.com/wiki/N%27Kari]] [[https://1d4chan.org/wiki/N%27kari]] [[https://wh40k.lexicanum.com/wiki/N%27Kari]] == 관련 문서 == * [[슬라네쉬]] * [[데몬 오브 카오스]] [각주] [[분류:Warhammer/등장인물]][[분류:Warhammer/Warhammer 40,000/악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