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웹툰 메트로놈의 등장인은 [[느시(메트로놈)]] 참조. ||||||||||<table bordercolor=#FF6600><:> [[파일:external/ninanannines.files.wordpress.com/velika-dropljaotis-tarda.jpg|width=250]] || ||||||||||<tablealign=right><#FF6600><:>'''느시'''|| ||||||<rowbgcolor=#FF9933> Great bustard ||||이명 : 들칠면조|| ||||||||||<:><#FF9966>''' ''Otis tarda'' ''' Linnaeus, 1758|| ||<|7><#FFCC66>분류|| ||[[계]]||||||'''동물계'''|| ||[[문]]||||||척삭동물문(Chordata)|| ||[[강]]||||||조강(Aves)|| ||[[목]]||||||두루미목(Gruiformes)|| ||[[과]]||||||느시과(Otididae)|| ||[[속]]||||||느시속(Otis)|| ||<-5><:><#FF9966> '''[[종]]''' || ||<-5>'''느시'''(''O. tarda'')|| [목차] == 개요 ==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Drop_f%C3%BAzat%C3%BD_%28Otis_tarda%29_%282416576086%29.jpg|width=400]] [[대한민국의 천연기념물|천연기념물]] 제206호로 지정된, [[두루미]]목 느시과에 속하는 겨울철새이다. 들칠면조라고도 부르며 잡식성이다. 대개의 조류는 암컷이 수컷보다 큰 데 비해 느시는 수컷이 몸길이 약 100cm, 암컷이 약 76cm 정도로 수컷이 더 크다. 달리는 속도는 시속 48km 이다. 나는 속도는 시속 80km이다. 개와 같은 도입종에 의해 새로운 전염병, 먹이 경쟁, 또는 새끼를 잡아먹어서 수가 점점 줄고 있는 추세이다. == 특징 == 같은 느시과에 속하는 아프리카큰느시의 경우 날 수 있는 새 중 가장 무거운 새로 유명하다. 몸길이는 [[콘도르]]나 [[넓적부리황새]]보다 조금 작거나 비슷한 수준이지만 콘도르나 넓적부리황새가 아무리 무거워도 10kg를 넘기기 힘든 반면 아프리카큰느시의 경우 성체의 무게가 적게는 10kg에서 최대 19kg까지 자란다고. 물론 날지 못하는 새까지 포함하면 타조나 에뮤가 넘사벽으로 무겁지만 날 수 있는 새들은 뼈 속이 비어있다는 등 크기에 비해 조금이라도 더 가볍게 진화했다는 사실에 비추어보면 특이한 점이다. 특징적인 구애행동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수컷은 암컷의 관심을 끌기위해 깃털을 한껏 부풀리고 춤을 추는데 이 모습이 마치 '거품목욕'을 연상시킬 정도로 독특하다. 그러나 외모심사에 합격해도 최종적으로 총배설강 검사를 통과해야만 암컷에게 교미를 허락받을 수 있다. 이는 수컷의 건강상태를 확인하는 것으로, 깨끗한 항문은 병치레 없이 건강한 수컷의 상징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수컷느시는 면역력을 키우기 위해 독충인 가뢰를 자주 먹는다고 한다. == 기타 == [[알집]]에서 새 이름으로 폴더를 생성할 때 나오는 이름 중 하나라서 알게 되는 경우가 많다. [[아비(조류)|아비]]도 그렇다. 성경에는 하나님이 그 고기를 먹지 말라고 말씀하신 것들 중 하나로 서술되어 있다. [[블리치]]에서 [[웨코문도]]로 처음 넘어갈 때, [[우라하라 키스케]]가 가르간타를 여는 과정에서 시전한 영창에 다소 뜬금없이 들어간다. [[분류:두루미목]][[분류:대한민국의 천연기념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