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상위 문서, top1=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 ||||||||||||<:><-7><#002244><tablealign=center><tablewidth=100%>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white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 시즌별 성적}}}]]''' || ||<width=30%><:>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2020년|2020년 시즌]] || {{{+1 ←}}} ||<width=30%><#002244><:> '''{{{#ffffff 2021년 시즌 }}}''' || {{{+1 →}}} ||<width=30%><:>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2022년|2022년 시즌]] || [목차] == 오프시즌 == 뉴잉글랜드의 상징과도 같던 [[톰 브래디]]가 작년 [[탬파베이 버커니어스]]로 단짝 [[롭 그론카우스키]]와 손잡고 이적한 후 NFL의 새 역사를 쓴 것[* [[슈퍼볼]] 55년 역사상 최초로 [[탬파베이 버커니어스| 자팀]]을 홈에서 열리는 [[슈퍼볼 55|슈퍼볼]]에 진출시키고 우승까지 시켜버렸다. 이로서 브래디는 슈퍼볼 진출 10회 달성, 7회 우승 및 5회 슈퍼볼 MVP 수상, AFC/NFC 양대 컨퍼런스 우승이라는 그야말로 [[GOAT|누구도 넘볼수없는 기록을 썼다]].]을 목도해야만 했던 패트리어츠와 [[빌 벨리칙]]. 구겨진 자존심을 뒤로 하고 패츠와 벨리칙에게 무엇보다도 가장 시급한 과제는 2021년 시즌을 책임질 쿼터백을 찾는 것이 급선무다.[* 2020-21 시즌 [[캠 뉴튼]]과는 1년 단기계약을 맺었었다. 패트리어츠가 뉴튼을 붙잡지 않는 이상 새로운 쿼터백을 찾아야 한다.] 기존 시장에서 팀을 책임질 쿼터백을 구하는 것도 괜찮은 선택지 중 하나지만[* 매튜 스태포드는 램스로 트레이드됐고, 드션 왓슨은 패트리어츠의 픽 가치도 높지 않을뿐더러 텍산스가 구미 당길만한 선수가 없어 트레이드 성공 가능성이 매우 낮다. 다만, 리그에 저평가된 쿼터백이나 실패한 쿼터백을 줏어 쓸 수는 있다. 트루비츠키가 fa로 풀릴 예정이고, 트레버 로렌스에게 자리를 양보해야할 잭슨빌의 가드너 민슈도 있다.], 만약 시장에서 별반 흥미를 느낄 수 있는 매물이 없거나, 상대적으로 나이가 있는 쿼터백을 구하게 된다면, 어찌 되었든 드래프트에서 패트리어츠의 미래를 책임질 쿼터백을 선발해 수업을 쌓게 하는 방법도 점쳐지고 있다.[* 2020-21 시즌 [[빌 벨리칙]]의 선수 기용을 통해 제럿 스티드햄은 패트리어츠의 미래가 될 수 없다는 것이 확실해졌다.] 또한 [[빌 벨리칙]]은 2020시즌의 처참한 몰락을 1회성으로 막아야만 하는 매우 큰 숙제를 안고 있다. 당장 엄청난 성적을 팀 이적 후 올린 [[톰 브래디]]와 비교되면서 그동안의 업적이 브래디빨이라는 주장에 큰 힘이 실린 상황이다. [[줄리안 에들먼]]의 재활과정은 순조롭게 진행된다고 하지만 그 또한 21시즌 만 35세가 되는만큼 급작스런 노쇠화를 신경써야 한다. 변변한 라인맨들이 부족한 상황에서 매우 험난한 오프시즌이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 다행인 것은 그동안의 선수단 정리를 통해 캡 스페이스는 넉넉하게 비워놨기 때문에 약점 보강을 위한 선수 영입에는 큰 걸림돌이 없는 편이라고 할 수 있다. === 드래프트 === == 정규시즌 == == 시즌 총평 == [[분류: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