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와일드 암즈 시리즈]] 涙のかけら [목차] == 개요 == [[와일드 암즈 시리즈]]에 나오는 물건. === [[와일드 암즈]] === 아델하이드 왕가에 내려오는 보물로 심장의 고동처럼 일정한 리듬으로 빛을 발한다. 그 빛은 이 별의 고동이며 모든 생명을 지탱하는 빛으로 [[가디언]]의 생명의 근원이기도 하다. 역대 아델하이드 왕가의 여성이 가지고 있었으며 지금은 [[세실리아 레인 아델하이드]]가 가지고 있다. 하지만 아델하이드에 [[마족]]이 처들어오고 성에 피난한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결국 세실리아가 마족에게 넘겨주게 된다. [[팔가이아]]의 생명력의 결정으로 생명 에너지를 반영구적으로 만들어내는 결정체이지만 [[마족]]에게 빼았겨 [[마더]]에게 힘을 주고 있다. 거기다 마족들이 그 특성을 역전시켜 부(負)의 생명 에너지를 만들어내는 반생명 에너지 병기 [[다크니스 티어]]를 완성시키게 된다. 포트스피어에서 되찾는데 성공해 세실리아의 손에 돌아오게 된다. [[팔가이아]]가 [[마더]]에 의해 어둠에 휩싸였을때 [[로디 라그나이트]]와 [[잭 반 브레이스]], [[세실리아 레인 아델하이드]]의 강한 마음이 팔가이아의 [[가디언]]인 인간의 힘인 기적을 일으켜 팔가이아에 녹이 넘쳐나던 1000년 전과 같은 빛을 되찾고 가디언과 함께 팔가이아를 뒤덮은 어둠을 거둬 내며 다시 푸른 별로 되돌린다. === [[와일드 암즈 어드밴스드 서드]] === 막대한 에너지를 계속해서 생산해내는 보석. [[지크프리드(와일드 암즈)|지크프리드]]가 자신의 야망을 위해 눈물의 조각을 손에 넣으려 했기에 버지니아 일행과 지크프리드 사이에서 쟁탈전이 일어났으나 결국 [[어스갈즈]]에 의해 지크프리드의 손에 넘어가게 된다. [[데우스 엑스 마키나]]에서 버지니아 일행과 지크프리드의 결전에서 계속 눈물의 조각을 사용해 회복하기에 픽포켓으로 훔쳐내던가 파이네스트 아츠로 [[원턴 킬]]을 시키지 않으면 이길수 없다. 근데 정작 훔쳐서 아군이 써보면 회복량이 [[이뭐병]]… 뭐가 문제인거냐…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