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먼 시계공(The Blind Watchmaker)' [[파일:눈먼시계공.jpg]] [목차] == 개요 == > '''"최근에 내가 읽은 가장 대중적인 진화론 서적이다. 이 책은 생물학자들에게 유용할 정도로 깊이가 있을 뿐만 아니라 매우 명료하고 대단히 잘 쓰인 책이어서 [[이기적 유전자]]에 열광했던 많은 독자들의 마음에 쏙 들 것이다.''' > ― '''에드워드 월슨([[사회생물학]] [[인간의 본성에 대하여]]의 저자) 하버드 대학교 교수.''' [[리처드 도킨스]]가 저술한 서적이다. 도입부 부분에서는 [[진화]]에 대해서 설명한다. 도킨스는 자연선택을 중심으로 [[진화론]]을 설명한다. 또한, [[진화]]를 설명하는 두 가지 방법 중 급격한 종 변화를 주장하는 [[스티븐 제이 굴드]]의 [[단속평형설]]을 비판한다. [[리처드 도킨스]]는 여러 급격한 진화를 반론하고 점진적인 진화를 강조한다. > '''느리고 점진적인 누전적인 자연선택이야말로 생명이 가지는 복잡한 설계의 존재를 설명할 수 있으며, 더욱이 지금까지 제안된 이론들 중에서 유일하게 적용할 수 있는 설명이다.''' > ㅡ '''[[리처드 도킨스]]''' == 배경 == 자연의 설계자는 눈먼 시계공이다! 이 책의 제목인 눈먼 시계공은 19세기 신학자 윌리엄 페일리의 유명한 논문을 패러디한 것이다. 페일리의 논문에서 그는 어떠한 목적을 가진 시계공이 정교하고 복잡한 시계를 설계하고 만든 것처럼 시계공과 같이 의식이 있는 설계자, 즉 신이 생명을 창조하였다고 주장했다. 이에 눈먼 시계공의 저자 [[리처드 도킨스]]는 "생명을 설계하고 창조한 시계공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자연선택이며, 이 자연선택은 계획이나 의도 따위는 가지지 않는 눈먼 시계공"이라고 반박한다. 후반은 [[리처드 도킨스]]가 다윈주의가 아닌 다른 관점으로 진화를 설명하는 사람들을 비판하는 내용으로 구성된다. 또한, [[스티븐 제이 굴드]]라는 유명한 과학자의 [[단속평형설]] 등을 비판하고 있다. == 목차 == 1장 | 결코 있을 법하지 않은 일 2장 | 훌륭한 설계 3장 | 바이오모프의 나라 4장 | 진화의 갈림길 5장 | 유전자의 힘 6장 | 생명 탄생의 기적 7장 | 건설적인 진화 8장 | 폭발과 나선 9장 | 구멍 난 단속평형설 10장 | 진정한 생명의 나무는 하나 11장 | 경쟁 이론들의 최후 == 중심주제 요지 == [[리처드 도킨스]]는 설계자는 존재할 수가 없고, 만약 존재한다면 그것은 자연선택, 즉 눈먼 설계자라는 내용을 담고 있다. * 생물 환경은 공-진화(Co-evolution)한다 * 진화는 점진적으로 진행된다. * 진화는 뒤쳐지지 않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는 과정이다. * 설계자가 있다면 그 자는 눈먼 설계자일 뿐이다. == 같이보기 == * [[이기적 유전자]] * [[진화생물학]] * [[만들어진 신]] [[분류:생물학서적]][[분류:리처드 도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