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그래픽 툴)] [목차] == 개요 == [[https://www.thefoundry.co.uk/|제작사 홈페이지]] 누크(Nuke) 시리즈는 [[영국]]의 [[소프트웨어]] 제작사 '''더 파운드리(The Foundry)'''에서 개발한 디지털 모션 그래픽 및 합성 소프트웨어이다. 영화 [[아폴로 13#s-1.1|아폴로 13]], [[타이타닉(영화)|타이타닉]], [[스타 트렉/시리즈|스타트렉 시리즈]], [[트랜스포머 시네마틱 유니버스|트랜스포머 시리즈]], [[아이, 로봇#s-2|아이, 로봇]], [[2012(영화)|2012]] 등의 CG를 맡은 [[미국]]의 모션그래픽 회사 디지털 도메인의 인하우스 영상 합성 프로그램이었다가 [[2007년]]부터 상용화가 되었다. [[어도비 애프터 이펙트]]와 종종 비교되곤 하지만, 합성 작업 규모와 체계적인 관리에 있어 아예 체급이 다른 무거운 툴이다. [[아바타(영화)|아바타]], [[2012(영화)|2012]], [[트랜스포머 시네마틱 유니버스|트랜스포머 실사판 시리즈]] 같은 웬만한 [[할리우드]] 영화는 물론, 여러 국가에서의 영화, 드라마, 광고, 방송국 등지에서 사용되는 소프트웨어이다. == 상세 == [youtube(y6yg4Wkcg3w)] 기본적인 사용목적은 비슷한 종류의 컴포지팅, DI툴과 맥락을 같이한다. 단지 태생적으로 스테레오스코픽, 3D 편집 등의 목적을 가지고 만들어진터라 관련된 기능들이 다른 업체의 프로그램들에 비해 뛰어난 편이다. 애프터 이펙트의 레이어 지향과는 다르게, 주 목적이 3D 컴포지션이다보니 이쪽은 [[3ds Max|3D 맥스]]나 [[Maya(3D 그래픽 툴)|마야]]처럼 [[하이어라키]] 구조로 돼 있어 각종 이펙트의 순서를 목록화하는 레이어 방식과는 다르게 작업 플로우가 [[그래프]], 노드 의 형식으로 되어있다는게 특징이다. 장점은 처음 배우는 사람이라면 작업이 어떤 식으로 이루어 지는지 빠르게 익힐 수 있다는 점이고(처음 배우는 사람이라면 애프터 이펙트의 레이어 방식보다 하이어라키 방식이 작업을 더 직관적으로 알 수 있다), 단점은 그 동안 레이어 기반 툴을 사용했다면 노드 기반 구조에 익숙해져야 한다는 점이다. 기본 3,000달러가 넘어가는 미친듯이 비싼 상용 영상편집 프로그램이지만, [[2015년]]부터 개인-비상용(비영리) 사용자에게는 무료로 배포하므로 관심이 있다면 시도해보자. == 분류 == * '''Nuke''' 가장 기본적인 시리즈. 2020년 5월 기준 가격은 4,988달러, 1분기/1,729달러 * '''NukeX''' 기본 누크 시리즈에 3D 카메라 트래킹 등의 추가 기능을 넣은 시리즈. 가격은 9,298달러, 1분기/3,179달러 * '''Nuke Studio''' [[2014년]]부터 판매하기 시작한 NukeX에 타임라인 편집 기능까지 넣은 시리즈. [[https://youtu.be/jJ22Gy7d9dg|관련 영상]] 가격은 10,758달러, 1분기/3,669달러 == 기타 == 저렴한 대안 소프트웨어로 호주의 기업 [[블랙매직 디자인]]에서 개발한 블랙매직 퓨전이 있다.[* 대외적으로는 컬러 그레이딩 분야에서 표준처럼 쓰이는 [[다빈치 리졸브]]를 개발하는 곳으로 유명하다.] 가격은 평생 소장에 겨우 300달러 정도이지만, 이쪽도 [[2012(영화)|2012]]와 [[그래비티]], [[인디펜던스 데이]], [[킹콩(2005)]] 등등에서 사용되는 등 생각보다 어마무시하고 유서깊은 툴이다. === 사용 업체 === * 디지털 도메인 * [[월트 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 [[드림웍스 애니메이션]] * [[소니 픽처스 엔터테인먼트|소니 픽처스 이미지웍스]] * [[소니 픽쳐스 애니메이션]] * [[프레임스토어]] * [[웨타 디지털]] * [[ILM]] * [[문화방송|MBC]] [[분류:그래픽 툴]] [[분류:소프트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