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인명 == [[아랍어]] : نور [[터키어]] : Nur/Noor [[우르두어]] : نور 이슬람권에서 널리 쓰이는 이름. 남녀 공용으로 많이 쓰이며 아랍어로 [[빛]]을 의미한다. [[코란]] 24번째 수라, 64 아야의 سورة النور가 대표적. 일본의 [[히카루]], 한국의[[빛나]]와 같은 의미이다. 남성형 파생형은 [[누리]]다. === 실존인물 === * [[누르술탄 나자르바예프]] : [[카자흐스탄]] 대통령 * [[누르 페타호올루]] : [[터키]] 여배우 * [[누르(유튜버)|누르]] : [[니지산지 월드#s-2.2.2|니지산지 EN]] 소속 [[버츄얼 유튜버]] === 가상인물 === * [[누르 나자르]] - [[파 크라이 4]] * [[누르(푸른사막 아아루)|누르]] - [[푸른사막 아아루]] * [[누르(영원한 7일의 도시)|누르]], [[월광조 누르]] - [[영원한 7일의 도시]] == [[터키 드라마]] == [[터키어]] : Gümüş ([[귀뮈쉬]]) (2005 ~ 2007) 터키의 멜로 드라마. 누르는 아랍어 버전 이름이고 터키어로는 'Gümüş([[은]])'라고 부른다. 한국에서는 인지도가 0에 수렴하는 드라마지만 중동에서는 매우 유명했던 정도를 넘어 큰 사회적 문제를 일으켰던 드라마로 2000년대 중후반, 중동 각국, 특히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아랍에미리트]]의 유명 방송국인 [[MBC(동음이의어)#s-3|MBC]]를 통해 중동 전역에 방영되었는데 특히 [[라마단]] 기간중에 시청률이 높았다고 한다. 극도로 보수적인 중동 사회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남녀간 애정을 보여줘 보수적인 이슬람교 성직자들이 드라마 시청 금지를 주장하기도 했다. 특히 해당 드라마가 방영 된 후 한국 드라마 [[겨울연가]]가 일본에 방영됐을때 [[욘사마]] 열풍을 일으켰던것과 매우 유사한 현상이 일어났다. 일본 주부들이 겨울연가 촬영장을 찾았던 것 처럼 사우디 주부들이 드라마속 잘생긴 남주인공역 배우(크반츠 타틀르투으, Kıvanç Tatlıtuğ)에게 홀딱 반해(...) 터키로 관광을 와서 [[이스탄불]]에 있는 등 드라마 촬영지를 여행하는 등 [[사우디인]]들의 터키 여행이 급증 했다. 해당 남주인공은 한국 언론에서 금발 욘사마, 혹은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143&aid=0001957162|터키 욘사마(...)]]로 보도 됐다. 사우디아라비아에서 400만명의 시청자들이 드라마를 시청했고 마지막 화는 아랍 전역에서 8500만명의 시청자들이 봤다. 그 밖에 [[불가리아]] 등 일부 동유럽 국가에서도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때를 기점으로 터키의 드라마 수출이 급증, 2010년대 이후 터키는 중동과 동유럽에 자국 드라마들을 수출, 공급하는 신흥 드라마 제작국으로 떠오르게 됐다. [[분류:아랍어 단어]][[분류:이름/이슬람권]][[분류:터키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