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다른 뜻1, other1=떴다! 럭키맨의 등장인물, rd1=누네띠네(떴다! 럭키맨))] [[파일:/pds/201301/09/16/b0140416_50ed64c26059f.jpg]] [목차] == 개요 == 1992년 8월부터 [[SPC삼립]]에서 처음 출시한 과자. 원래 삼립의 상표였으나 현재 한국에서는 제조원을 막론하고 [[상표의 보통명사화|이런 종류의 과자는 다 누네띠네라고 부르고 있다.]] [[퍼프 페이스트리]] 위에 [[머랭]]을 바르고 [[살구]] 잼을 짜서 선을 그리고 구운 '''스폴리아티네 글라사테'''(sfogliatine glassate)라는 [[이탈리아]] 과자가 원조이다. == 상세 == 위쪽에 있는 묘하게 바삭거리는 달달한 머랭이 일품이다. [[오뚜기]]와 더불어 교과서에 [[국어파괴]]의 예 중 하나로 적잖게 등장하는 과자다. 그런데 고유명사라 뭐라고 할 것까지는 없고, 오뚜기와는 달리 이거 때문에 국어 헷갈리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서 별로 신경 안 쓴다. [[상표의 보통명사화]]에 해당되는 사례. [[최수종]]이 [[텔레비전]]에서 광고하던 당시는 [[파일럿(드라마)|인기드라마 <파일럿>]]과 겹치던 시기라 동네 형님누님들이 꽤나 좋아하셨다고. 자매품으로 아몬드 파이 형태의 <나와꾸나>가 있었다. [[PX]]에서 파는 제품은 다른 제품들에 비해 유독 정가 대비 할인폭이 크고 양도 많아 장병들에게 인기가 높다. 일부 제과점에서 본격적인 [[파이(음식)|파이]] 형태로 만들어 같은 이름으로 팔기도 한다. 빼빼로 데이 무렵엔 누네띠네처럼 길쭉 파이 형태를 베이스로 한 빼빼로를 한정 제작하는 제과점도 있다. 인터넷 커뮤니티(주로 뽐뿌)에서는 '''뽐뿌 공식 [[사료]]'''라 불린다. 이유는 가격이 싸고 양이 많은 데다가 그만큼 높은 칼로리 때문. 1박스(100개입)가 6천원대 가격에 오픈마켓에 등장하면 각종 커뮤니티 사이트에 글 한개씩은 올라온다. 한입에 쏙 들어가는 크기의 미니 버전도 있는데, 이건 아예 "벌크"라는 이름으로 초대형 비닐봉지에 담아 2.5kg 단위로 판다. 이 미니 누네띠네 2.5kg 가격은 1만원대 초반 정도의 가격을 형성한다. 그야말로 [[인간사료]]. 역설적이게도 처음 출시되었을 땐 과자류 중에서도 비싼 가격대에 속한 제품이었다. 제과점, 빵집에서 종종 볼 수 있고 베이킹서적에 레시피도 있는 등 만들기는 쉬운 편. 다만 칼로리가 엄청나다. 사실상 [[팜유]], 밀가루, 설탕 덩어리 뭉치라고 보면 된다. 100개 짜리를 규칙적으로 섭취하면 쌓이게 될 내장 지방 및 덥석 잡히게 될 미래의 뱃살을 걱정해야 하는 것은 당연지사. 상등품과 하등품을 구분하는 기준은 한 입 베어물었을 때 떨어지는 파편의 양이다. 즉 파편이 많을수록 하등품이고 적을수록 상등품인 것. 다만 이걸 소용 없게 만드는 것이 '제작 후 기한'으로, [[여름]]에는 만들어진 지 오래 되면 여러 화학적 요인이 작용해 눅눅하게 되고 결국 파편이 적어지게 된다. 그래도 맛은 비스무리하므로 그냥 참고 정도로만 알아두자. 편의점이나 홈플러스에서는 '''[[초코]]맛 누네띠네'''를 볼 수 있는데, 코코아 분말을 넣어 끝 맛에 제법 초콜릿 맛과 향이 난다. 또 초코 누떼띠네도 있는데 이쪽은 한입 크기에 초콜릿으로 씌운 물건. [[분류:과자 브랜드]][[분류:SPC삼립]][[분류:1992년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