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hop.kifv.org/shopimage/125681247366/125681247366_1.jpg|(충격 주의) DVD 표지]] [[http://www.mediaus.co.kr/news/photo/200810/4591_6665_3850.jpg|(충격 주의) 포스터]] 뇌절제술([[전두엽 절제술]]이 아니다), 2005년작. 김선, 김곡 감독. 이들은 장편 [[독립영화]] '자본당 선언'으로 데뷔했다. 이번 영화 역시 독립영화로, 내용은 30년전에 죽은 노동자의 독백이다. 주인공의 아들은 백수인데 돈문제로 골치를 썩이고 있다. 배경은 폐쇄된 강원도 탄광마을이다. 사람들한테서 금니가 자연발생한다. 이 마을에는 채권자들을 살해해서 뇌를 갈취한다는 무서운 [[살인마]]가 존재한다. 그는 [[삽]]으로 사람을 쳐죽인다. 그런데 [[나레이션]]이 한 명이 아니고, 다른 나레이션들이 자꾸 끼어드는 등 내용을 이해하기 어렵다. 폭력성 하나는 대단하다. 그런데 그 살인마는 사실 주인공의 형이다. 하지만 자신의 [[아버지]]도 못 알아보고 살해한다. 하지만 [[주인공]]은 봐준다. 주인공은 [[다단계]] 비슷한 범죄자들에게 속았는데, 그 사장에게 돈 받으러 [[서울특별시|서울]]에 간다. 서울에 가도 없는데, 카운터는 [[베네수엘라|베네주엘라]][* 정말 [[베네수엘라|베네'''주'''엘라]]라고 한다.]에 갔다고 한다. 주인공은 베네주엘라에 가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사람들에게 일일이 물어본다.(그런데 사람들에게 물어보는 건 연출된 게 아닌 듯 하다.) 내용상으로 [[자본주의]]에 대한 비판적인 요소로 만들었다는데, 내용이 난해(...)하다. [각주] [[분류:한국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