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홈월드 시리즈]] [[파일:external/static.giantbomb.com/2306652-hiigaran_torpedo_frigate.png|width=500]] [[파일:external/hw.standardof.net/torpedo-frig-icon_thumb.gif]] ||함급 : [[프리깃]] 역할 : 대(對) [[콜벳]] 속도 : 161 공격력 : 305 내구도 : 12,000 생산가 : 700 Ru 장비 : 어뢰발사관 x2 업그레이드 : 어뢰 강화(주력함급 대응) / 내구 강화 / 엔진 강화|| Torpedo Frigate. [[홈월드2]]의 진영인 히가라 프리깃 이름처럼 전방의 2문의 발사관에서 [[어뢰]]를 발사한다. 은근히 대응력이 좋다. 주 목표물인 적의 스트라이크 크래프트([[전투기]]와 [[콜벳]]급)에겐 추적 도중 어뢰가 분리되어서 하나하나가 적을 추적하기에[* 이때 날아가는 소형 탄두가 본체보다 살짝 빠르다] 명중도가 꽤나 높고, 업그레이드 할 경우 적의 주력함급에게는 탄두째로 그냥 들이박아 버리는 어뢰를 쏜다. 따라서 이온 프리깃을 뽑을 수 없는 상황에서 대함전을 펼칠 땐 폭격기와 뇌격 프리깃의 조합이 좋다. 상대방 스트라이크 크래프트는 뇌격이 알아서 잡을 수 있다 사정거리도 게임 내에서 최장거리급이라 지원사격에도 좋고 일부 미션에서는 약간의 꼼수로 쓰이기도 한다. 다만 업그레이드를 안 하면 '''주력함급에게도 다탄두 [[산탄]] 어뢰가 나가서''' 데미지가(…).[* 여담으로 [[구축함]]도 어뢰를 쓰기에 업그레이드가 구축함에도 반영된다.] 또한 [[이온 캐논 프리깃함]]이 거의 즉석에서 피해를 주는데 비해 이 녀석은 '''가서 박히고 나서야 피해를 주니까''' 이것만으로 적 주력함을 잡으려 한다면 그 전에 프리깃 부대가 괴멸당하기 십상이니 주의. 반대로 수가 모이면 오히려 이온 캐논 프리깃보다 긴 사거리를 이용해 어뢰 수십발을 때려박는 전략이 가능하다. 거기다 공격 전 차지 시간이 존재하는 이온 캐논 프리깃과는 달리 거의 선딜 없이 어뢰가 날아가기 때문에 히트 앤 런 및 교란용으로도 유효하고, 대 주력함 임무 외에는 하등 쓸모가 없는 이온 캐논 프리깃과는 달리 산탄/주력함 어뢰를 가려서 쏘는 절륜한 범용성을 이용해 혼성 함대 상대에도 적절하다. --가끔 기지 테러를 오는 베이거 구축-콜벳 혼성함대를 막는데 이놈만한 녀석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