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상위 문서, top1=논산시)] [include(틀:논산시의 읍면동)] ||<tablealign=right><:>[[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Nonsan-map.png|width=510]] || [목차] == 개관 == 지금의 논산시는 조선시대 은진현, 노성현, 연산현, 석성현(성동면)이 1914년 4월 1일 군면대폐합 때 한데 뭉쳐 만들어졌다. 이 중에서 은진현이 가장 큰 고을이었고, 현재의 논산 시가지도 은진현 영역이었다. 1914년 이전까지는 은진군 화지산면 논산리였다. == 舊 은진현 지역 == === [[강경읍]] === 읍소재지는 남교리이다. [[젓갈]]이 유명하며, 조선시대에 수운으로 번성했던 곳이다. 도서관으로는 강경도서관이 있다. 뜬금없이 논산경찰서[* 게다가 명칭도 소재지의 하위 행정구역명을 따서 강경경찰서라 했다가 지금은 상위 행정구역명인 논산경찰서로 바뀐 거다.]와 대전지방법원 논산지원과 대전지방검찰청 논산지청이 논산시내가 아니라 여기 있다. 이걸 행정편의 때문에 취암동으로 옮기자는 얘기가 나오는데 강경읍 주민들이 반발이 거세다. 사실 40~50년 전만 해도 논산 시내보다 번영했던 동네이며, 이를 반영하듯이 현 논산 시내인 舊 논산읍(1938년 승격)보다도 먼저 읍으로 승격(1931년)되었다! 그 덕분에 행정기관이 다 이곳으로 몰린 것. [[부여군]]의 임천면, 세도면 등과 가까워서 그쪽 사람들은 주로 이곳으로 놀러 나간다. 이쪽은 충남보다는 전북에 가까운 면이 있어서 그런지, 2008 ~ 9년경에 강경의 행정기관을 취암동이나 부창동쪽으로 이전한다는 소리가 나오자, 그럴거면 차라리 전북으로 편입시켜달라며 시위를 하기도 했다(익산시내버스가 강경읍까지 들어온다). 실제로 [[익산시]] 망성면과 바로 붙어있고, 강경은 충남에서 전북으로 들어가는 길목이다. 여담으로, (남한 한정으로) [[철원군|철원]]읍, [[조치원읍]]과 함께 우리나라에서 읍(邑)으로서의 역사가 가장 오래된 곳이다.[* 이 세 읍은 모두 '''1931년'''에 읍으로 승격된 이래, 시로 승격되지 못한 채 오늘날까지도 읍으로 남아 있다. 근처에 있는 대전도 1931년에 함께 읍으로 승격했지만 지금은 광역시가 되었으니 [[안습]].] [[호남선]] [[강경역]]이 있다. 논산천, 강경천이 합쳐져 금강과 만나는 곳 근처에 옥녀봉이 있다. 채운리가 있는데, [[이름과 실제가 다른 것/지명|엉뚱하게도 채운면이 아닌 강경읍에 있다]]. 사실 채운면의 유래가 된 채운산부터 강경읍([[강경역]] 뒷산)에 있는데, 거기까지도 원래 채운면이었다. 채운리(옛 채운면 제내리), 산양리, 채산리가 1931년 채운면에서 편입된 곳이다. 황산리에는 실질월경지가 존재한다. 이곳은 부여군 가회리와 붙어있으며 강경의 다른 지역과는 금강으로 단절되어있다. [[강경시외버스터미널]]이 있다. 항목 참고. === 연무읍 === 읍소재지는 마산리이다. 본래 [[익산군]]에 속했지만 1963년 1월 1일 구자곡면의 대부분과 익산군 황화면이 통합되어 연무읍으로 승격되었다.[* 여담으로 황화면은 조선시대 여산군에 속했었다.] 인구는 '''13,846명'''.[*A 2020년 7월 주민등록인구] 이 중에서 금곡리·동산리·마산리·소룡리·양지리·죽본리·죽평리는 구자곡면, 고내리·마전리·봉동리·신화리·안심리·황화정리는 황화면에 속했던 곳이다. 구자곡면 중에서 삼전리·왕암리·야촌리는 가야곡면, 시묘리는 은진면에 편입되었다. [[익산시]] 망성면, 여산면, [[완주군]] 화산면과 직접 접한다. 연무읍 하면 뭐니뭐니해도 '''[[육군훈련소]]'''가 유명하다. 안심리에 연무도서관이 있다. 육군훈련소의 별칭은 연무대(鍊武臺)인데, 연무읍에 있어서 연무대가 아니고 연무대가 있어서 연무읍이다. 상술한 것처럼 2개 면이 합쳐져서 생긴 읍이기도 하고. 육군훈련소 부대내에 [[육군훈련소지구병원]](舊 국군논산병원)이 위치해 있다. [[호남고속도로]] [[논산IC]], [[논산천안고속도로]] [[연무IC]][* 정확히는 진출입로는 연무읍, IC 자체는 채운면에 있다.]가 있다. 인근 대중교통으론 [[연무대고속버스터미널]], [[연무시외버스정류소]]가 있다. === 가야곡면 === 면소재지는 육곡리이다. 면의 동서로 [[호남고속도로]]의 지선이 지난다. 인구는 '''3,498명'''.[*A] 면 북부의 부적면과 접경한 곳에 탑정저수지가 있는데 규모가 꽤 크다. 왕암리에 [[한국야쿠르트]] [[진주햄]] 논산공장이 있고 야촌리에 [[빙그레(기업)|빙그레]] 논산공장이 있다. 643번 지방도를 통해 [[완주군]] 화산면과 접한다. === 은진면 === 면소재지는 연서리이다. 인구는 '''4,001명'''.[*A] 舊 은진현의 중심지였고, 은진[[향교]]가 있다.[[송(성씨)|송씨]] 본관 중 하나인 은진 송씨의 '은진'이 바로 이 곳. [[1번 국도]]가 면의 남북을 지나는 것을 빼면 별 특색없는 농촌. 사실 옆동네 논산면(현 부창동·취암동)이 호남선 버프로 빠르게 도시화되면서 상대적으로 소외되는 바람에 망했다(…). 실제로 논산 시내(동 지역) 중 부창동, 등화동, 강산동, 내동도 원래 은진면이었다가, 일제강점기 동안 논산 시가지가 확장되면서 논산읍에 편입된 것. 여기 중앙로라는 왕복 4차로에서 1차로로 급격하게 차선이 줄어드는 도로가 있으니 통행에 주의할 것. 변전소 이설 문제 때문에 그런 것 같다. === [[채운면]] === 면소재지는 [[화산]]리이다. 논산평야의 중심지로, 논이 펼쳐져있다. 논농사 특화 지역이다. 호남선 철도가 지나가며 관내에 채운역이 있지만 신호장이라 여객취급은 하지 않는다. 다만 지선인 강경선이 채운역에서 분기된다. [[23번 국도]]가 면의 북부를 동서로 지난다. === 부창동 === 관할 법정동은 강산동·등화동·대교동·부창동이다. 인구는 '''16,625명'''.[*A] 이곳은 주로 주거(대림아파트, 강산동신아파트, 부영아파트), 교육시설(학교)이 밀집되어 있다. 그 밖에 충청남도 남부 평생학습관, 논산세무서가 있다. === 취암동 === 관할 법정동은 관촉동·내동·덕지동·반월동·지산동·취암동·화지동이다. 인구는 '''34,905명'''.[*A] 논산소방서, 논산교육청, 논산공설운동장, 논산우체국, [[논산고속버스터미널]], [[논산시외버스터미널]], [[논산역]], 논산시청, [[CGV 논산]]이 다 이 곳에 있다. 시내버스를 독점 운행 중인 [[덕성여객]]도 이 동네에 본사가 있다. 그야말로 [[논산시]]의 행정적 중심지. 그리고 법정동에서 보듯이 [[인육|내동생고기]]의 내동이 여기 있다. 관촉동에는 거대한 [[관촉사]] 석조미륵보살입상이 있는데, 과거 이 동네가 은진현에 속한 곳이라 '''[[은진미륵]]'''이라고 불린다([[http://blog.daum.net/bolee591/16154638|#]] [[http://news.chungnam.net/news/articleView.html?idxno=43866|은진미륵에 얽힌 이야기]]). [[대웅전]] 오르는 돌계단에 1965년에 세운 [[이승만]] 박사 추모비가 있다. 흠좀무. 논산을 대표하는 대학교인 [[건양대학교]] 또한 내동에 있다. 놀랍게도 부창동과 취암동은 동사무소 위치가 같다. 즉, 두 동이 동사무소를 같이 쓴다.[* 그래서 네이버에 검색해보면 부창취암동이라는 하나의 동으로 검색된다.] 정문에서 왼쪽(남쪽)이 부창동사무소, 오른쪽(북쪽)이 취암동사무소. 게다가 건물 부지가 부창동과 취암동 사이에 양다리를 걸치고 있는 모양새라 건물 주소는 부창동인데 입구는 취암동에 있다. 논산시의 행정동이 부창동과 취암동밖에 없다는 점을 생각한다면 논산시의 동 지역 행정은 한 건물에 통합되어 있는 셈이다. 동사무소 건물과 함께 보면 옛 논산읍사무소를 그대로 사용하고 있겠거니 여길 수 있는데, 더 놀랍게도 이 건물은 원래 논산읍사무소도 아니고 '''논산군청'''이었다. 그 작은 게 군청... 옛 논산읍사무소는 현재 큐원타워(과거 아원백화점) 자리에 있었다. 주소는 중앙로 464(반월동 66-1). == 舊 노성현 지역 == 이외에도 부여군 초촌면 소사리·진호리(舊 소사면)가 노성현에 속했다. === 광석면 === 면소재지는 신당리이다. 인구는 '''4,327명'''.[*A] 면의 서쪽에 [[논산천안고속도로]]가 지나며 [[서논산IC]]가 있다. 석성천을 경계로 [[부여군]]과 접한다. 소랑 돼지를 참 많이 키우는 곳이다. 득윤리를 통과할때는 창문을 닫는걸 추천하는데, 그 이유는 득윤리에 소와 돼지의 분뇨로 만드는 비료공장이 있어서이다. === 노성면 === 면소재지는 읍내리로, 舊 노성군의 중심지였다.[* 참고로 노성(魯城)의 魯는 [[노나라]]에서 따온 것으로, 공자가 자란 마을인 궐리촌(闕里村)과 지형이 비슷하다고 해서 이름붙여진 것이다.] 인구는 '''3,057명'''.[*A] [[윤증]]고택, 노성산성, 노성[[향교]]와 궐리사[* 공자의 영정을 봉안한 사당으로 국내에는 두 곳이 있다(다른 한 곳은 [[경기도]] [[오산시]] 소재. 오산시에 '궐동'이 있는데, 오산읍 시절 '궐리'였다).]가 있다. 논산 [[딸기]]의 주요 생산지이다. 그 외에 방울[[토마토]], [[멜론]]을 생산하기도 한다. 말하자면 밭농사 특화지역이다. [[비닐하우스]]가 널려있다. 참[[게]]를 생산하기도 한다. [[공주시]] 이인면, 탄천면과 접한다. 송당리에 [[육군항공학교]]가 있다 노성면 화곡리에서 북쪽으로 가다 보면 공주시 이인면 신영리가 나온다. [[공주역]]이 있는 그곳이다. === 상월면 === 면소재지는 신충리이다. 인구는 '''3,644명'''.[*A] 동부는 뿌리채소를, 중남부는 벼농사나 특수작물을 재배한다고 한다. 이곳도 딸기 농사를 많이 짓는다. [[금강대학교]]가 이곳에 있다. [[공주시]] 계룡면과 접한다. == 舊 연산현 지역 == 이외에도 계룡시(남선리 제외)가 연산현에 속했다. 역사적으로 [[황산벌|황산]](黃山)이라 불리던 곳으로, [[계백]]장군이 [[신라]]에 최후 항전을 했다는 [[황산벌 전투]]가 있었던 곳이기도 하다. === 벌곡면 === 면소재지는 한삼천리이다. [[대둔산]] 자락에 위치해 있으며, 피서지로 수락계곡이 있다. 인구는 '''2,485명'''.[*A] [[68번 지방도]]를 통해 [[금산군]] 진산면과 접한다. 북쪽으로는 [[계룡시]] 두마면, [[대전광역시]] 서구와 접한다. === 부적면 === 면소재지는 마구평리이다. 인구는 '''3,630명'''.[*A] 논산시의 중앙부에 위치하고, 탑정저수지 북쪽에 위치하며 하천 유역에 넓은 충적범람원이 발달되어 곡창지대를 이루고 있다. [[호남선]] [[부황역]], 휴정서원, [[계백]] 장군의 묘[* 옆에 백제군사박물관이 있다.]가 있다. === 양촌면 === 면소재지는 인천리이다. 사실 원래 연산 땅은 아니며 1914년 [[부군면 통폐합]] 때 [[전라북도]] [[완주군|전주군]]에서 편입해 온 곳이다. 인구는 '''6,393명'''.[*A] 쌍계사가 있는데, 영조 15년에 지어졌다. 특히 대웅전 문살이 유명하다. 그리고 이 지역 특산물로 양촌막걸리가 있다. 697번 지방도를 통해 [[완주군]] 운주면과 접한다. [[호남고속도로]]의 지선에 [[양촌하이패스IC]]가 있다. 거사리에는 [[국방대학교]][* 원래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대덕동에 있다가 혁신도시 사업으로 인해서 2017년 9월에 이전되었다.]가 있다. === 연산면 === 면소재지는 청동리이다. 인구는 '''6,149명'''.[*A] [[호남선]] [[연산역(호남선)|연산역]]이 청동리에 있지만, 특이하게도 옛 연산군의 중심지였던 연산리가 더 번화하다. 연산[[향교]]가 있다. 연산 [[오골계]]와 연산[[순대]]국밥이 유명하다(양이 굉장히 많다). [[돈암서원]], 그리고 2013년에 폐교된 [[한민학교]]가 이곳에 있다. 동북쪽 끝의 천호리에는 호남선 [[개태사역]]이 있으며, [[계룡시]] 엄사면과 접한다. == 舊 석성현 지역 == 이외에도 부여군 석성면이 석성현에 속했다. === 성동면 === 면소재지는 원남리이다. 舊 석성군의 동쪽이라는 뜻에서 이름붙여졌다. 인구는 '''4,177명'''.[*A] 서쪽에 금강과 접해 있으며 [[논산천안고속도로]]가 면의 남북을 지난다. 이외에도 논산일반산업단지가 이곳에 있다. [[부여군]] 석성면과 접한다. [각주] [[분류:논산시]] [[분류:논산시의 행정구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