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개요 == [[論]][[理]] / logic 말이나 글을 이치에 맞게 쓰는 일. 이것을 거스르고 박박 우기면 '감정적인 사람', '말이 안 통하는 사람' 등으로 취급한다. 보통 일상에서 '논리'를 잘 지킨다는 것은 [[논리적 오류/비형식적 오류|비형식적 오류]]를 저지르지 않는 것을 일컫는다. 하지만 매우 감성적인 사람과의 대화에서 논리를 주장하면 좋지 않은 꼴을 볼 수 있다. == 파생어 == * 법리: [[법]]에 준거하여 논리를 늘여놓는 것 * [[수리 #s-2|수리]]: 수학적 논리를 일컫는 말 == 기득권에게 위협이 되는 것? == 논리력이 쌓이면, 어떤 문제에 대한 비판이 객관적으로 가능해져 큰 결정에 혜안이 생기고, 무엇이 잘못됐는지 제대로 이의제기를 할 수 있어 민중들의 합당한 공감대를 이끌 수 있다. 이것 자체만으로도 기득권[[남우충수|(특히 무능하거나 [[대물림]] 받은 기득권)]]에게 치명적인 약점이 될 수 있다. 반면, 논리력이 약한 사람들은 말도 안되는 내용이 왜 어폐가 있는지도 모르거나 제대로 이의제기를 못하게 되는 꿀먹은 벙어리가 된다. 표면적인 부분에만 동의를 일삼게 되어 결국 [[포퓰리즘]]의 피해자가 되어버릴 가능성이 크다. 이것을 의도적으로 노리는 정책을 [[우민화 정책]]이라고 한다. 90년대 이전에 학창 시절을 보낸 사람들은 [[학력고사]]에 기반한 [[주입식 교육]]을 받았기 때문에 논리력이 부족한 사람이 많다. 논리를 기반으로 한 [[수능]] 세대부터는 다소 나아진 편이다. == [[논리학]]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논리학)] 논리를 [[학문]]으로 다룬 것. '논리' 자체와는 사뭇 다른데, 대개 '너 논리가 없구나'라고 하지, '너 논리학을 안 배웠구나'라고 하진 않는다. 영단어에서도 논리와 논리학은 모두 logic으로 지칭된다. 다만 이전에는 논리에 관한 학문분야로서 'logics'라는 표현이 사용되었으나, 70년대 이후 사어화되었다. == 관련 문서 == * [[논리학]] [[분류: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