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스포일러)] [[파일:약속의 배 노아.png]] [목차] == 소개 == '''Noah''' 어인가에 존재하는 거대한 [[방주]]. 일명 약속의 배. [[공백의 100년|옛날]] [[어인섬]]의 주민이 총동원되어 만들었다는 수수께끼의 거선(巨船)으로 크기가 어인섬의 절반에 달한다.[* 출처 : 64권.] [[넵튠(원피스)|넵튠]]의 말에 의하면 노아는 수백년 전의 아득한 옛날, [[조이보이|'''위대한 인물''']]과 나눈 '약속'을 해저에서 묵묵히 기다리고 있으며, '''와야 할 그날'''에 비로소 노아가 사명을 부여받게 된다. 때문에 '와야 할 그날'까지 결코 움직여서는 안 되며, 현재 노아의 조선기술은 수수께끼에 휩싸여 있다 보니 '''약속의 그날'''까지 파손조차 용납되지 않는 배다.[* 출처 : 64권.] 노아를 움직이기 위해서는 다름 아닌 거대한 [[해왕류]]의 힘이 필요하다. 다시 말해서 [[포세이돈(원피스)|포세이돈]]이 존재하지 않으면 움직일 수 없는 배다. [[원피스(만화)/어인섬 편]] 말미에 [[반더 덱켄 9세|반더 덱켄]]의 [[표적표적 열매]]의 힘에 의해서 한번 움직여서 어인섬을 향해 다가왔고, 호디에 의해 덱켄이 기절하자 동력을 잃은 노아가 어인섬에 떨어지는 것을 막기 위해 [[몽키 D. 루피|루피]]가 날린 공격을 맞고 심하게 파손되었지만 완전히 파괴되기 직전, 포세이돈의 힘에 눈을 뜬 [[시라호시]]의 목소리를 듣고 해왕류들이 나타나 노아의 추락을 멈추었다. 해왕류들은 노아를 고래의 숲에 놓고 떠나면서 > '''"고치려면 그 일족의 힘이 필요한데... 시대가 변했어."''' > '''"고쳐지면 좋겠는데. 약속의 때까지."''' 라는 말을 남기고 바다 속으로 사라졌다. 현재로서는 ‘약속의 날’이 루피가 최종장에서 모종의 행위로[* 고대병기로 [[레드라인]]을 부수고 전 세계 바다를 하나로 만드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있다. 이럴 경우 [[오올 블루]]가 완성됨과 동시에 성지 [[마리조아]]와 그 아래에 있는 어인섬은 자동적으로 멸망한다.] 셜리의 예언대로 어인섬을 멸망시키는 날이고, 노아는 어인섬에 사는 모든 주민들을 대피시키는 용도일 것이라 추측되고 있다. [[분류:원피스(만화)]][[분류:가공의 탈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