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tablealign=right><tablewidth=350><tablebordercolor=#F60><#F60><tablebgcolor=#FFF> '''{{{#FFF {{{+1 노아사우루스}}}[br]Noasaurus}}}''' || ||<-2> [[파일:Manual-elements-of-Noasaurus-leali-holotype-PVL-4061-a-manual-ungual-of-digit-II-or.png|width=300]] || ||<#F93> '''학명''' || ''' ''Noasaurus leali'' '''[br]Bonaparte & Powell, 1980 || ||<-2><#F96> '''분류''' || ||<#FC6> [[생물 분류 단계#s-2.2|{{{#000 '''계'''}}}]] ||[[동물|동물계]]|| ||<#FC6> [[생물 분류 단계#s-2.3|{{{#000 '''문'''}}}]] ||[[척삭동물|척삭동물문]](Chordata)|| ||<#FC6> {{{#000 '''미분류'''}}} ||[[석형류]](Sauropsida)|| ||<#FC6> [[생물 분류 단계#s-2.5|{{{#000 '''목'''}}}]] ||[[용반목]](Saurischia)|| ||<#FC6> {{{#000 '''아목'''}}} ||수각아목(Theropoda)|| ||<#FC6> {{{#000 '''미분류'''}}} ||†아벨리사우리아(Abelisauria)|| ||<#FC6> [[생물 분류 단계#s-2.6|{{{#000 '''과'''}}}]] ||†노아사우루스과(Noasauridae)|| ||<#FC6> {{{#000 '''아과'''}}} ||†노아사우루스아과(Noasaurinae)|| ||<#FC6> [[생물 분류 단계#s-2.7|{{{#000 '''속'''}}}]] ||†노아사우루스속(''Noasaurus'')|| ||<-2><#F96> '''[[생물 분류 단계#s-2.8|{{{#000 '''종'''}}}]]''' || ||<-2>†''N. leali''(모식종)||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Noasaurus_leali.jpg|width=500]] 현재까지 발견된 골격 화석 부분을 표시한 골격도 [[파일:external/img11.deviantart.net/noasaurus_by_ntamura-d6mhw8p.jpg|width=500]] 가까운 친척인 [[마시아카사우루스]]와 비슷한 휘어진 아랫턱을 가진 형태로 묘사한 복원도 [[http://ntamura.deviantart.com/|출처]] [목차] == 개요 == [[중생대]] [[백악기]] 후기 [[남아메리카]]에 서식한 [[케라토사우루스]]의 친척인 [[수각류]] [[공룡]]. 속명은 '북서부 [[아르헨티나]]의 도마뱀'이라는 뜻으로, 발견지인 북서부 아르헨티나('''No'''rthwestern '''A'''rgentina)를 축약한 단어에서 따온 것이다. --[[노아]]와는 무관하다-- == 상세 == 노아사우루스과(Noasauridae)[* 다른 수각류 공룡들에 비해 거대한 견갑돌기와 작고 낮은 대퇴골 전자를 가진 일군의 수각류 공룡들을 포함하는 분류군으로, 마시아카사우루스 등이 소속된 노아사우루스아과(Noasaurinae)와 [[엘라프로사우루스]]를 위시한 엘라프로사우루스아과(Elaphrosaurinae) 등을 하위 분류군으로 두고 있다.]를 대표하는 녀석이지만, 지금까지 발견된 화석 표본이라고 해봐야 아르헨티나 살타 주의 '레초 층(Lecho Formation)'에서 발굴된 상악골 일부와 방형골, 경추골 두세 점과 앞발톱 두 점 등의 단편적인 골격이 전부다. 이 때문에 몸길이 1.5m 정도에 무게는 15kg 정도로 [[벨로키랍토르]]와 비슷한 크기의 소형 공룡이었을 것으로 추정된다는 것을 제외하면 자세한 생김새나 습성 등은 여전히 안개 속에 있는 상황. 발견 당시에는 코엘루로사우리아(Coelurosauria)에 속하는 것으로 여겨졌으나, 경추에서 [[아벨리사우루스]]상과(Abelisauroidea)에게서 발견되는 길게 뻗은 돌기가 확인되었기 때문에 지금은 아벨리사우루스상과의 하위 분류군으로 재편된 상태. 알려진 화석 자료가 워낙 안습한 수준이라 오해도 많이 받았는데, 가장 대표적인 사례가 바로 4cm가 조금 안 되는 크기의 앞발톱이다. 1980년 이 녀석에게 지금과 같은 학명을 붙여주고 학계에 정식 소개한 연구자들은 이를 '''뒷발톱'''으로 오인하였는데, 마치 낫처럼 생긴 발톱의 생김새가 [[드로마이오사우루스]]류의 두번째 뒷발가락에 달린 발톱과 매우 유사했기 때문이었다. 이로 인해 한동안 이 녀석은 드로마이오사우루스류와 비슷한 형태로 [[수렴 진화]]한 공룡으로 여겨졌으며, 남아메리카의 생태계에서 다른 대륙 드로마이오사우루스류 공룡들이 차지하고 있던 [[니치#s-3|니치]]를 담당했을 것으로 추정되기도 했다.[* 사실 남아메리카에도 [[부이트레랍토르]] 같은 드로마이오사우루스류 공룡들이 있긴 했지만, '''[[어류]]'''를 주식으로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을 것으로 추정되기 때문에 다른 대륙의 드로마이오사우루스류와는 다른 생태지위를 가지고 있었을 것으로 보는 것이 학계의 일반적인 견해다.] 그러나 이후 2004년에 이 발톱이 뒷발톱이 아닌 앞발톱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메가랍토르]]랑 똑같은 처지다~~ 드로마이오사우루스류를 대체한 종이라는 가설은 사장되었으며, 현재 이 발톱이 정확히 어떤 용도였는지는 불명확하다. 일단 가장 현실성이 있다고 평가받는 가설은 물고기를 사냥할 때 도망치지 못하도록 붙잡아두거나 물 밖으로 낚아채는 용도였으리라는 것인데, 이는 가까운 친척뻘 수각류인 동시에 골격 보존률도 훨씬 양호한 편이어서 이 녀석의 전체적인 생김새를 유추해내는데 주요 참고 자료로 활용되는 마시아카사우루스가 어식성 공룡으로 추정된다는 점에 주목하여 이 녀석 역시 물고기를 주로 잡아먹었을 것이라고 추측한데 따른 것이다.[* 다만 현재로써는 이 녀석의 손가락 관절이 이 발톱을 사냥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구조였는지까지는 확인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어디까지나 추측의 영역에 남아있는 상태다.] [[분류:노아사우루스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