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1차 세계대전/러시아 함선)] ||<table bgcolor=white><table bordercolor=#0036a7> [[파일:800_Novik1900-1913.jpg|width=100%]] || ||<rowbgcolor=#FFCC33> {{{#0036a7,#588eff '''Сторожевые корабли проекта 12441 шифр «Гром»'''}}} || [목차] == 제원 == || 전장 ||106m|| || 전폭 ||12.2m|| || 흘수 ||5.0m|| || 기준배수량 ||2,720t|| || 최대출력 ||12,000hp|| || 최대속력 ||25.1kt|| || 항속력 ||10kt로 3,200해리|| || 무장 ||12cm 단장포 6문, 6.35cm 단장포 2문,[br] 4.7cm 단장포 6문, 3.7cm 단장포 2문,[br] 38.1cm 수중어뢰발사관 단장 4문|| || 탑재기 수 ||없음|| || 승원 ||340명|| || 동형함 ||없음|| == 개요 == 노빅은 [[러시아 제국]]해군의 2등 [[방호순양함]]으로, 동형함은 없다. 정찰 순양함이라는 함종의 선구자이며, 속사포를 주포로 탑재하는 한편, 장갑은 약한 편이었다. 현역 기간 동안에는 세계에서 가장 빠른 [[순양함]]이었고 세계 최고의 순양함의 위치를 유지했다. == 상세 == 러시아가 [[독일]]에 주문하여 건조한 함선으로 1900년 8월 진수, 1901년 5월 취역하였다. 1904년 [[러일전쟁]]이 발발하자 주특기인 쾌속 항해능력을 살려, [[뤼순]] 앞바다의 [[일본 해군]] 봉쇄망을 뚫고 [[황해]]에서 시계 반대방향으로 [[일본열도]]를 거의 우회(!)한 뒤, 최종 목적지 [[블라디보스톡]]을 향하여 [[라페루즈 해협]]을 통과하려다가 8월 20일 일본군에 포착, 교전하여 [[사할린]]섬 연안에 좌초([[코르사코프]] 해전). 그후 일본군이 노획하여 "스즈야[* [[모가미급 중순양함]] [[스즈야(중순양함)|스즈야]]는 이 이름을 물려받은 2대째이다.]"로 개명하고 통보함[* [[무선]]통신이 발명되기 전 전투정보를 신속히 전달하기 위해 고속 항해능력을 위주로 개발한 함종. 통신수단의 발달로 20세기 초에 거의 자취를 감추었으나 프랑스 등에서는 본국과 [[식민지]]간 연락, 경비임무에 종사할 함정을 통보함이라는 이름으로 분류하기도 했다. 대표적으로 [[부갱빌급 포함]]이 있다.]으로 운용된다. 전투로 인해 심하게 손상당한 추진기관 설비가 완전히 복구되지 못해 주특기인 쾌속 항해는 불가능하게 되고, [[무선]]통신의 발달로 더 이상 통보함을 필요로 하지 않게 되자 신형 함선으로는 비교적 이른 편인 1913년 퇴역, 매각 처분된다. [[https://en.wikipedia.org/wiki/Russian_cruiser_Novik_(1900)|참조: 영어]] [[https://ru.wikipedia.org/wiki/Новик_(бронепалубный_крейсер)|참조: 러시아어]] == 미디어 등장 == [[파일:external/api.worldofwarships.eu/PRSC102.png]] [[월드 오브 워쉽]]에서 소련 정규 순양함 2티어로 등장한다. [[분류:순양함]][[분류:1901년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