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왕]]의 상급 효과 몬스터 카드. [[파일:external/vignette2.wikia.nocookie.net/PatricianofDarkness-BE02-JP-C.jpg|width=400]] ||<tablewidth=100%><width=20%> 한글판 명칭 ||||||||'''노블 드 느와르'''|| || 일어판 명칭 ||||||||'''ノーブル・ド・ノワール'''|| || 영어판 명칭 ||||||||'''Patrician of Darkness'''|| |||||||||| 효과 몬스터 || || 레벨 || 속성 || 종족 || 공격력 || 수비력 || || 5 || [[유희왕/속성|어둠]] || [[언데드족]] || 2000 || 1400 || ||||||||||이 카드가 앞면 표시로 존재하는 한, 상대 몬스터의 공격 대상은 이 카드의 컨트롤러가 선택한다.|| 심플하면서도 강력한 효과를 가진 몬스터. 초기 언데드 덱에서 나름대로 활약한 카드다. 동시기에 같이 쓰이던 [[어둠에서 나온 절망]]에 비하면 스펙이 크게 뒤쳐지지만 수비력이 낮아 [[피라미드 터틀]]로 불러오기 편하며, 유사시에도 몬스터 1장 릴리스로 간단하게 어드밴스 소환할 수 있다. 상대 몬스터의 공격 대상을 자신 필드의 다른 몬스터로 옮겨갈 수 있는 효과를 가졌다. [[오리컬코스의 결계]] 처럼 상대 몬스터의 공격을 강한 몬스터에게 강제할 수 있기 때문에 이 카드와 다른 강력한 몬스터가 있으면 실질적인 공격 락이 형성된다. 특히 당시 채용률이 높았던 [[미라가 부르는 소리]]와 [[어둠에서 나온 절망]]과의 연계로 공격력 2800 이하의 몬스터에 대한 공격을 차단한다. 또 [[오리컬코스의 결계]]와 다르게 이건 타겟을 플레이어가 직접 지정하는 방식이라 만약 어나절보다 강한 몬스터가 공격해오면 다른 약소 몬스터로 대상을 바꿔 어나절을 보호할 수도 있다.[* 단 이런 총알받이로 뛰어난 성능을 가진 [[영혼을 깎는 사령]]은 공격 대상으로 지정하면 터져버리기 때문에 좋지 않다.] 이렇게 공격으로 부터 안전해지면 상대적으로 약한 스펙을 가진 [[뱀파이어 로드(유희왕)|뱀파이어 로드]]가 안전하게 버티면서 효과를 쓰기에 좋다. [[블랙홀(유희왕)|블랙홀]]이나 [[성스러운 방어막 거울의 힘]]으로 파괴되어도 최소한 뱀파이어 로드는 다시 필드에 부활한다. [[사이버 드래곤]]이 나오면서 뱀파이어 로드가 금방 터지게 된 이후에도 뱀파이어 로드를 계속해서 쓸 수 있는 원동력 중 하나였다. 그러나 효과 자체는 결국 어느 정도의 락을 형성하는데 도움이 될 뿐이고, 공격적인 효과가 아니라는 점에서 채용률은 높지 않았다. 당시 주목을 받던 카드들은 피라미드 터틀이나 미라가 부르는 소리로 쉽게 부를 수 있는 최상급 몬스터들이었다. 결국 언데드 덱 사용자들에게도 대부분 잊혀진 결과 2015년 9월까지 문서를 작성하지 않은 카드가 되었다(...) 본래 '[[유희왕 진 듀얼 몬스터즈]] 2 - 계승된 기억'에서 처음 등장한 오리지널 카드였으며, 본 게임에서는 효과 없는 [[일반 몬스터]]로 등장했다. 공략본에서는 '깊은 숲에 적막하게 사는 강대한 힘을 가진 언데드족의 통치자. 신사적인 언데드로도 유명하다.'라는 텍스트로 소개되어 있다. [[분류:유희왕/OCG/언데드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