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width=400><table bordercolor=black><bgcolor=black>'''[[고사성어|{{{#white 고사성어}}}]]'''|| ||<:><width=100>{{{+5 '''怒'''}}} ||||<:><width=100>{{{+5 '''髮'''}}} ||||<:><width=100>{{{+5 '''衝'''}}} ||||<:><width=100>{{{+5 '''冠'''}}} || ||<:>성낼 노 ||||<:>터럭 발 ||||<:>찌를 충 ||||<:>갓 관 || ||<#dddddd><:><-2> '''언어별 고사/속담''' || || 일본어 || どはつつかん || || 영어 || boil with rage || = 곁 뜻 = 노한 [[머리카락|머리털]]이 관을 추켜 올린다. = 속 뜻 = 1. 몹시 성낸 모양(模樣)을 이르는 말 2. 크게 노한 勇士(용사)의 모양 = 출전 = [[사마천]]의 사기 [[염파]]-인상여 열전 = 유래 = 중국 전국시대(戰國時代) 조(趙)나라의 혜문왕(惠文王)이 [[화씨지벽]](和氏之璧)이라는 귀중한 보물을 갖게 되었다. 이 소문을 듣고 명옥(名玉)에 탐이 난 진(秦)나라 소양왕(昭襄王)이 혜문왕에게 15개의 성(城)과 그 보물을 맞바꾸자고 하여 혜문왕은 [[인상여]]를 진나라에 사신으로 보냈다. 소양왕이 큰 나라의 위세를 부리며 성을 내주지 않고 인상여가 가져간 화씨지벽을 빼앗으려 하자 인상여는 진나라 소양왕의 무례한 행동을 크게 꾸짖었는데, '매우 분노하여 머리카락이 곤두서 갓이 벗어질 정도였다[怒髮上衝冠(노발상위관)]'고 전해진다. [[분류:고사성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