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개요 == [[꿈의 플레이]]의 범주에 들어가는 클리어 방식 중 하나로서, 한번도 실수하지 않고 게임을 클리어 하는 것을 말한다. 여기서 실수란 일반적으로 적의 공격을 맞거나 [[잔기]]를 1개 잃는 것을 말하며, [[원코인 클리어]]의 강화판이라 할 수 있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실수는 있기 마련이므로 아무리 신중해도 적의 공격을 한번 맞는 경우는 부지기수다. 이런 실수등을 하지 않고 클리어하는 것은 굉장히 어렵다. 그렇기에 [[스코어링]]을 하지 않는다면 보통 노미스 클리어를 최종 목표로 잡게 된다. 물론 1달만 연습하면 개나 소나 노미스 클리어를 할 수 있는 [[스노우 브라더스 2]] 같은 게임도 있다. 사실 스코어링의 경우엔 [[전일]]에 준하는 스코어를 목표로 할 경우엔 기본소양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고의미스를 내는 게임의 경우에는 노미스 플레이가 기반이 되는 만큼 사실상 노미스 플레이가 강제되다시피한다.[* 엉뚱한 곳에서 뻘미스가 한번이라도 나는 경우 이로 인해서 손실을 보는 점수의 양을 생각해보면 된다. [[최후의 인도]]를 예로 들자면 6스테이지 특정 구간에서 잔기 하나당 30만점 가까이 불릴 수 있는데, 중간에 뻘미스가 하나 나서 잔기 하나가 손실되면 30만점에 가까운 점수도 잃어버린 잔기와 같이 날라가버리는 셈. 본 게임의 스코어 어택 최종결과가 300만을 넘어서는 기록하는 점을 감안하면 가히 치명타에 가까운 손실이다.] == 설명 == [[배틀 가레가]] 같은 게임은 일반적인 진행방법으로는 노미스 클리어가 '''절대로''' 불가능하다.[* 단, 노멀 코스의 경우 랭크 시스템에 대한 이해도가 깊다면 일부러 랭크 상승을 억제시키는 방법으로 노미스 클리어가 가능하다. 에뮬레이터로 그걸 해낸 리플레이도 존재한다.] [[위험행위권장 슈팅게임]] 참조. 라이프 바가 존재하는 액션게임의 경우에는 [[잔기]]를 한번도 잃지 않고 클리어하면 노미스 클리어라고 한다. 한대도 안맞고 깨는것은 노데미지 클리어라고 부른다. 물론 사람이 할 짓은 절대 아니다. [[리듬 게임]]에서는 [[풀콤보]]라는 명칭으로 불린다. 예외로 [[그루브 코스터]]는 FULL CHAIN과 NO MISS가 병행되어 사용된다. === [[노다이 클리어]]와의 차이 === 노다이 클리어와 [[노미스 클리어]]를 혼동하는 일도 있는데, 이 둘은 명백하게 다르다. 엄밀히는 노미스가 노다이의 범주에 들어가며 노미스 클리어가 훨씬 더 어렵다. [[메탈슬러그]]를 예로 든다면, [[메탈슬러그 시리즈/슬러그|슬러그]]에 탄 상태로 적에게 공격을 받아도 일단 죽진 않기 때문에 노다이 클리어는 가능하지만 공격을 받았기 때문에 노미스 클리어는 될 수 없다. 슈팅 게임에서 특히 자주 나오는 단어인데, 슈팅 게임에서는 보통 플레이어 기체가 한대만 맞으면 죽기 때문에 [[노다이 클리어]]와 같은 의미로 많이 쓰인다. 오토봄이 존재하거나 게임 자체가 쉬우면 그나마 할만하지만, CAVE사의 악명높은 게임들에게는 별 차이 없다. 또옛날 오락실의 액션게임은 웬만하면 한대 맞고 사망인 경우가 많았던지라 나이든 게이머 중에 노미스와 노다이를 구분 안 하는 사람이 많다. 노다이라는 용어 자체는 2000년 들어서나 생긴 용어. 죽어버리면 아이템이 다 벗겨져서 아예 클리어할 수 조차 없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부활 패턴을 만든다던가 아예 처음부터 노미스 클리어를 해야하는 경우도 있다. [[그라디우스 III]]가 대표적이다. [[분류:게임 플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