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개요 == 老妄 용법: '노망났다', '노망 들었다' 등. 또다른 말로는 '망령'이라고도 한다. == 설명 == 본래 멀쩡했던 사람이 나이가 들어서 괴팍해지고 이상해지든가, 판단력이 흐려진다든가, 아는 사람이나 방금 한 행동을 알지 못하거나, [[정줄놓|정신을 못 차리는 상태]]가 되는 것을 의미한다. 다만, 노망이라는 단어는 이젠 '''욕설'''이기에 사용을 자제해야 한다. 발전형이면서 대체 단어로는 [[치매]]가 있다. 원래 [[나이]]가 들수록 자신의 생각이 굳어져가는 것은 어쩔 수가 없지만, 너무 과도하게 굳어진다던지 아니면 원래의 소신을 내던지고 생각이 갑자기 이상한 데로 빠지는 경우는 지탄을 받을 수밖에 없다. [[로망]]을 잘못 추구해도 노망들었다는 소리를 들을 수 있다.[* 사실 한자어를 두음법칙을 무시하고 읽으면 로망이나 노망이나 거의 [[동음이의어|같은 말]]이다. 두음법칙이 적용되지 않는 [[문화어]]에서도 실제로 이 단어를 '로망'이라 읽는다.] --[[죠셉 죠스타/다이아몬드는 부서지지 않는다|마구 구타하면 치료된다 카더라]]-- [[분류:한자어]][[분류:욕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