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Warhammer 40,000/타이라니드]] [[파일:external/static3.wikia.nocookie.net/Norn_Queen_Concept_2.jpg]] Norn Queen. [[시냅스 크리쳐]]이자 타이라니드의 그 무지막지한 물량의 원천. [[타이라니드]] 함선 안에는 높이 수백미터나 되는 방 여러개가 있으며, 개중엔 방 하나를 가득 채울 정도로 거대한 생물체가 고동하고 있는데, 이게 바로 노른 퀸이다. 현실의 여왕벌이나 여왕개미처럼 니드들을 찍어내는(...)역할과 전쟁에서 확보한 유기물과 유전 요소를 재조합해 새로운 니드를 창조하는 일을 한다. 즉, 타이라니드가 좀 더 환경에 적응하기 쉽도록 유기물들을 무수히 조합하고 동화하는게 가능하기에 새로이 나타난 변종들은 다 이 노른 퀸이 만들어낸 것이라 보면 된다. 다만 이 모든 것을 하기 위해선 유전자와 유기물이 대량으로 필요하기에 일단 정복한 행성 표면을 [[타이라니드#s-3|통째로 빨아먹어]] 이를 보충한다. 다만 이 흡수 전에 [[Exterminatus|행성 전역이 불바다가 되어버리면]] 노른 퀸은 그동안 내보낸 니드들의 유전자와 영양분조차 회수할 수 없으므로 차후 생산에 타격을 입는다. 구판 코덱스에서는 [[바이오 타이탄]] 도미나트릭스 위에 올라타 바깥 나들이를 한다는 설정이 있었으나, 신판 코덱스에서는 오로지 몇몇 타이라니드 함선에만 짱박혀 있다고 바뀌었다. 거기다가 [[시냅스 크리쳐]]라는 설정도 사라졌다. '''전직''' [[이단심문관]] [[크립트만]]이 [[우리엘 벤트리스]]의 4중대와 함께 격전을 벌여 한 노른 퀸에게 독소를 주입해 타이라니드 생물체끼리 싸우게 해 함선 안에 있는 니드들과 함께 끝장낸 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