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동음이의어/ㄴ]] [목차] == 페인트 회사 == [[파일:external/blog.noroo.co.kr/1_2.jpg]] [[파일:external/blog.noroo.co.kr/2_1.jpg]] 상표의 변천사. 타이포그래피 워드마크로 바꾸면서 노루 두마리가 사라졌다. [[http://noroopaint.com|공식 홈페이지]] [[http://union.noroo.co.kr/default.asp|노조 홈페이지]] 국내 건설용 [[페인트]]업계에서 랭킹 2위[* 2018년까지 3위였으나 수 년간 매출액 증가에 힘입어 2019년 통계에서 2위로 올라섰다.]를 차지하고있는 중견급 [[석유화학]] 기업인데, 그 놈의 이름 하나 잘 못 지어서 [[성인물]]과 엮이는 일이 있었다. 대신 인지도면에서 업계에서 2, 3위 자리를 놓고 경쟁하는 삼화페인트를 아득히 뛰어넘고 1위인 [[KCC]] 못지않은걸[* 아무래도 KCC는 대기업일 뿐더러 [[전주 KCC 이지스|프로 농구팀]]등 사업분야가 꽤 많아서 인지도가 비슷할진 몰라도 뛰어넘는건 아무래도 무리다.] 감안하면 꼭 나쁜 것도 아닌 듯 싶다.[* 노루페인트와 함께 매출액보다 인지도가 높은 또 다른 기업을 꼽자면 업계 4위권인 제비표 페인트(제비스코)를 들 수 있다. 두 회사 모두 일반인 대상 광고에 적극적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KCC는 취급 품목이 너무 많고, 삼화페인트나 5위권인 조광페인트는 일반 소비자 대상 마케팅에 그 정도로 힘을 쏟지는 않고 있다.] 과거에는 [[육일 인형]]도 제조한 것으로 보인다, '이쁜이' '꽃쁜이' 라는 상표로 출시되었으며, 미미/쥬쥬보다 더 앞섰다. [[파일:external/timg.danawa.com/1656538_1.jpg|width=400]] 위는 현재 나오는 페인트 통의 도장. 1945년, 한정대(1920~1998) 창업주에 의해 대한오브세트잉크로 출발해 몇 차례 상호변경을 거쳐서 1970년 대협, 1989년 대한페인트잉크, 2000년 디피아이로 변경했다가 2006년 6월 지주회사인 디피아이홀딩스와 사업회사인 노루페인트로 분할되었다. 이후 2010년 4월 디피아이홀딩스의 상호를 노루홀딩스로 변경하였다. 농담으로 노루페인트라고 한 이유가 2006년 [[상상플러스]]에서 [[최민수]]가 [[음담패설]] 중 야한비디오의 [[속어]]가 노루표라 말했거나[* [[포르노]]를 반대로 읽으면 노르포가 되고, 이걸 또 바꾸면 노루표가 된다.] 무협지를 가장한 야설인 [[노루표 무협지]]의 영향으로 바꿨다는 카더라도 있다. 노조는 [[한국노총]] 화학노련 소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