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野呂瀬 弘|Hilosi Nolose}}} [[파일:0I96eAQ.png]] [목차] [[분류:교정 뒤에는 천사가 묻혀있다]] == 개요 == [[교정 뒤에는 천사가 묻혀있다]]의 등장인물. 옆반 4학년 3반 담임선생님. 훈훈한 외모의 젊은 교사로 자상한 성격에 자신보다 학생을 위하는 참된 교사의 귀감이다. == 작중행적 == 4학년 2반이 뭔가 수상하다는 것을 눈치채고 [[하마가미 유우]]에게 도움을 주려고 한다. 하마가미 유우에게 핸드폰 번호를 주고 힘들 때마다 전화하라고 한다. 교내 합창대회에서 2반을 제치고 1위를 하는데, 대형 스크린에서 유우를 껴안는 사진이 나온다.심지어 반쯤 옷이 벗겨진채로.[* 해부를 당하고 자살하려던 유우를 위로하기 위해 안아준 것인데 누군가 몰래 촬영했다. 촬영한 인물은 다름아닌 하야토.] 당연히 난리가 났으며 본인도 과거 트라우마의 후유증 때문에 말을 못 하는 상태에서 "나보다 하마가미가 먼저다."라며 제일 먼저 [[하마가미 유우|유우]]에게 있었던 왕따, 해부에 관한 일을 많은 사람들한테 이야기할 수 있을지 염려한다. 이후 유우와의 사진으로 인해 물의를 일으켜 휴직을 선고받는다. [* 나나메가 자신을 돕고자 하는 걸 보고 용기를 낸 유우가 교사들에게 사실을 말하려 했으나, 아이가 하야토를 다음 '개'로 만들겠다고 협박하여 포기하고 말았다. 하야토가 '개'가 되지 않는 해결책 또한 교사들에게 말하는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아이는 담임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고 이런 일이 생길시 학교는 사건을 덮으려고 한다. 일본이 어떨 지는 모르지만 후속작에서 하나가사키 아이코가 죽었을 때 학생들에게 했던 말을 생각하면 피차 마찬가지일 것이다.] 사건이 일어나고 휴직 후에도 4학년 3반 애들이 노로세를 좋아한다는 것을 보면 상당히 인기가 많은 선생님인듯 하다. 이 작품에서 몇 안 되는 완전무결한 선인이다. 그리고 20화에서 [[하타베 하야토|하야토]], [[나카니시 켄타|켄타]]와 함께 [[요시이 레오나|레오나]]가 해부당하려는 것을 막으며 등장했다. 최종화에서 [[소라노 마리아|소라노]]가 남겼던 괴롭힘의 증거물 덕분에 유우와 연관되어있던 오해가 풀려 다행히 복직할 수 있게 되었다. == 기타 == 스마트폰을 사용한다. 초등학교 시절 왕따를 당하다가 담임 선생님의 도움으로 왕따에서 벗어난 경험이 있다. 2권 후기에 따르면 작가가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