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라이트 노벨 캐릭터]] [[http://closeup-nettube.livedoor.biz/images/m/2008/11/sinanaiotoko2.jpg]] (왼쪽의 남자) 乃出狗斗. [[일본]]의 [[라이트 노벨]] 《[[죽지 않는 소년을 사랑한 소녀]]》의 [[주인공]]. 17살의 불량스러워 보이는, 아니 실제로도 약간 불량하지만 그것 말고는 평범해보이는 고등학생... 이지만, 사실은 아무리 맞아도, 심지어 칼에 찔려도 멀쩡해지는 특이한 체질(즉 [[불사신]])[* 1권 끝부분의 '조직'의 분석에 의하면 '세포의 이상재생능력 및 신체에 대한 충격 등에 대한 방어능력(분석불명)'.]을 갖고 있었다. 덕분에 '''투신자살 32회, 독극물 복용 50회, 동맥절단 45회, 교살(絞殺) 25회, 독가스 흡입 30회'''라는 사망기록을 갖고 있다. ~~이 무슨 [[사망전대]]~~ 시립 메이토 고등학교에 다니고 있으며, 평범한 외모와는 달리 '싸움을 잘 한다'는 소문이 퍼져 근처 불량배들의 표적이 되었지만 한 번도 진 적이 없다. 이는 자신이 불사신이라는 것을 이용해 상대방에게 실컷 얻어맞아 상대방을 먼저 지치게 하는 전법을 취했기 때문. 덕분에 불량배들에게는 '주위 고등학교를 전부 제패했다', '시끄러워서 TV가 안 들린다는 이유로 지나가던 폭주족 100명을 반 죽여 놨다', '물건을 슬쩍하는 걸 잡아낸 점원을 단번에 두들겨 패고, 말리러 온 손님까지 합쳐서 20명 이상을 의식불명의 중태로 만들었다', '순찰하다 심문하러 온 경관을 아무런 주저 없이 피투성이로 만들었다', '경시청의 '블랙리스트(Black List)'에 '장래 국가를 뒤흔들 큰 범죄를 일으킬 가능성이 있는 미성년자'라는 항목에 실려있다'는 등의 온갖 오해를 받고 있다.(...) 본인 말론 제대로 맞는 건 '주위 고등학교를 전부 제패했다' 정도고 그것도 오해 위에 오해가 겹쳐서 생긴 일이라고. 어릴 때 [[어머니]]가 자신을 낳고 죽었으며 그 뒤 [[아버지]]에게 학대를 당하는 암울한 유년기를 보냈으며, 작중 시점에선 [[경찰]]인 누나 노데 유키카(乃出雪華)와 함께 집을 나와 같이 살고 있다. 누나가 경찰청에서도 소년범죄를 다루는 부서에 소속되어 있는 영향인지 [[로리콘]]들에 대해 잠재적인 혐오감을 가지고 있는 듯. 불사 능력을 살리기보다는 오히려 인생을 포기한 듯이 살아왔다. 1권 중반까지만 해도 멀쩡하게 누나와 함께 잘 지내고 있었으나, 천재 살인귀 [[키리사키 쿄코(죽지 않는 소년을 사랑한 소녀)|키리사키 쿄코(桐崎恭子)]]를 만나면서 인생이 꼬이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