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노노무라 병원 사람들]] [include(틀:성적요소)] 野際 美保(のぎわ みほ) [[파일:attachment/nogiwa_miho.gif]] [[노노무라 병원 사람들]]의 등장 인물. 성우는 요시다 미호. 히로인중 한명으로 22세의 [[간호사]]다. [[스펙]]으로 보기엔 [[누님]]컨셉으로 보이지만 딱히 뭐라 표현하기 어려운 캐릭터중 한명이다. 아이들을 사랑하고 다정하지만 성적 취향이 매우 독특하다(...) 하지만 이 점이 그녀의 취미보단 전 애인 [[히노 쇼스케]][* 쇼스케에게 [[BDSM]]을 당하면서 조교당해버렸기 때문.]때문에 어쩔 수 없이 취한 것이라 볼 수도 있으며 바로 이 점 때문에 그녀 또한 [[노노무라 아키코]]에게 협박당하고있던 간호사중 한명이었다. 결국 그녀에게 반기를 들고 점점 [[카이바라 타쿠마로]]에게 큰 호감을 나타내게 된다. 하지만 타쿠마로에게 줄 의뢰비가 없다면서 스스로 옷을 벗고... OVA에선 왠지 히로인급인데 '''여기서는 히노 쇼스케가 짤렸다.''' 이 짤린 형태가 바로 애인에게 버림받아서 그 [[우울증]]에 자살하려고 했는데 [[마키노 리에]]가 구해줘 살았다. 그 뒤로 마음을 고치고 잘 살고 있지만 그녀가 뭔가로 협박당해 능욕당하는 걸 알고 그녀를 돕고자 타쿠마로에게 의뢰를 한다. 하지만 돈이 없는 터라 원작에서처럼 옷을 벗으며 자신의 몸으로 대신 의뢰비를 내준다고 한다. 하지만 타쿠마로는 진지하게 거절했으나 나중에 모든 걸 해결하고 나서 대낮에 갑자기 그에게 찾아가서 스스로 옷을 벗고 [[검열삭제]]를 하는데 때마침 [[이토 료코]]가 들어오는데... [include(틀:스포일러)] 그녀가 소지하고 있는 메스는 [[마키노 치에]]에 살인 누명을 씌우기 위한 아키코의 것으로 아키코와 에이사쿠가 원장 사망 직후 원장의 휴게실에서 떨어뜨렸다는 것을 본 유일한 목격자이기도 하다. 그녀에게 진지한 자세로 수사에 임하지 않으면 결코 진상을 파악할 수 없다. 그 이유는 그녀에게 말장난을 하게 되면 주인공인 가이바라에게 자신의 의뢰를 맡기지 않으며 이는 [[히노 쇼스케]]에 대한 정보와 위에서 언급한 메스를 결코 얻지 못하기 때문이다. 엔딩에서 만나기가 좀 까다로운 편인데. 리에의 유혹을 뿌리쳐야 하는게 첫번째, 미호가 능욕당하기 전에 노크로 분위기를 산통깨는게 두번째, 보수가 없다고 할때, '''먹어 버린다.''' 를 선택하면 절대로 찾아오지 않는다. 미꼬시바가 미호를 꼬시는 장면을 봐야 하는게 세번째이다. 그래서 엔딩이 타쿠마로의 탐정 사무소로 엔딩이 갈리면 찾아온다. 그리고 차를 대접함과 동시에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