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개요 == [[여자]]를 낮추어 부르는 단어.[* [[놈]]과 마찬가지로 드물게 남자에게도 쓰인다.] 여고에서는 친구 사이에 장난스럽게 '''이 년아'''라고 하기도 하고, 특히 '''친구년'''이란 표현은 '''친구놈'''과 동등한 의미로 받아들여지긴 하지만, 앞에 [[친구]]라는 단어를 떼고 그냥 [[년]]으로 부르는 경우는 그리 흔치 않다. 하지만 대부분의 [[비속어]]가 그렇듯이 [[어른]]이 되면 잘 쓰지 않는 게 대부분이다. 남자를 낮추어 부르는 말인 [[놈]]은 일상 생활에서 욕으로서 큰 임팩트를 주지 않지만, 년은 놈에 비해 사회적으로 큰 반향을 불러 일으킨다. '놈'은 성별을 가리지 않고 붙을 때도 많고 오히려 [[비속어|원래 의미]]와는 다른 의미로 쓰일 때도 있는데다 무엇보다 '년'에 비해 어감도 그렇게 강하지 않지만 '년'은 [[여자]]만을 대상으로 오로지 욕으로만 쓰이기 때문. '''병신년이 갔다'''는 발언이나 '''[[정유]][[2017년|년]]이 오니 [[정유라|정유연]]이 왔다'''는 [[표창원]]의 발언이 논란이 된 것도 그런 맥락이다. 그래서인지 2010년대 들어서 젊은 남성들 사이에서 여자를 대상으로 년 대신에 '[[새끼#s-5|~새끼]]'라고 부르는 사례가 늘어났다. == 변형 == [[여초]]의 경우 욕할 대상은 '''년''', 친근하게 부르는 대상은 '''냔''', '''뇬''' 이라 구분하지만 '뇬'은 [[줌마체]] 느낌이 세서 젊은 여성들은 잘 쓰지 않는다. == 관련 문서 == * [[개년]] & [[속지마 개년이야]] * [[미친년]] * [[놈]] * [[녀석]] * [[오빠 비켜! 그 년을 죽일 수가 없어!]] [각주][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년, version=192, paragraph=2)] [[분류:욕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