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라기 원시전 2]]의 등장인물. 오리지날판에 등장하는 원시인족의 젊은 [[전사]]이며 게임에선 [[나이트]]로 구현됐다. 원시인족의 전령으로 엘프족의 [[젤리거]]를 방문했다가 그녀의 딸인 [[뉴얼리]]가 그를 보고 짝사랑을 하게 되었고 급기야는 상사병에 걸려 생명이 위태로워졌다(...). 때문에 [[젤리거]]가 집적 밀사를 파견하여 데리고 와서는 뉴얼리와 결혼할 것을 간청하고 네투카도 뉴얼리를 마음 속에 두고 있었는지 쾌히 응하였다.[* 이 와중에 이 게임의 '''얀데레''' 에르티나가 네투카를 독차지 하고 싶어서 젤리거를 죽이려 드는 일이 있었다.] '''여기 까지는 좋았는데...''' 문제는 뉴얼리와 네투카가 함께 담소를 나누며 제멋대로 싸돌아 댕기다가(...) 티라노족에게 붙잡힌 마법사들을 '''단 둘이서만''' 구하러가다가 역으로 다같이 붙잡혀 [[요단강 익스프레스]]를 타는 사건이 벌어진다. 젤리거가 이들을 구하기 위해 필사의 힘을 다했지만 이미 죽어서 형체도 못알아볼 시체가 되어 있었다... [[뉴얼리]]가 한 번 보고 반해서 사경을 헤맬 정도로 위태로운 상사병에 걸렸다고 하니, 게임 상으로 보면 실감이 가진 않지만(...) 설정상으로는 꽤 잘생긴 외모인듯. 하여튼간에 [[뉴얼리]]와 더불어 정말 [[안습]] [[커플]]. 설정상으로 길이가 2M에 이르는 '바람의 검 지카'를 차고 다녔는데 더 랭커에서 [[마카히티]]가 이를 적진에서 약탈하고는 "좋은 칼을 얻었다."며 좋아하는 장면이 있다. ~~전사는 죽어서 칼을 남긴다.~~ [[분류:쥬라기 원시전 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