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네스퀵.jpg]] [목차] == 개요 == [[제티]]와 마찬가지로 [[우유]]에 타먹는 [[핫초콜릿|코코아]] 파우더. [[네슬레]]의 대표 상품이다. 미국에서 1948년 출시 된 역사가 오래된 제품이다. [[http://www.nestle.co.kr/brandkor/baking/nesquik|네스퀵 소개 페이지]] 마스코트 캐릭터는 초콜릿을 연상케하는 갈색 [[토끼]] 바니이며, 이름은 퀵키다. 초창기 CF에서 [[타이니 툰]]이 연상되는 로고송과 함께 나오는 '''난 반했어요, 초코렛맛 네스퀵!'''이라는 멘트를 기억하는 이들이 많을 것이다. {{{#!html <iframe width="400" height="300" src="http://www.youtube.com/embed/gplQfoPqAVk"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 한국 내의 역사 == 한국에서는 1990년에 [[동서식품]]에서 라이센스 생산하는 형태로 출시되었고, [[1993 대전 엑스포]] 당시 [[스위스]]관의 주력전시상품(?)으로 나오기도 했다.[* 실제로 홍보 팸플릿 한귀퉁이에도 '네슬레 초코렛도 맛볼 수 있다'는 글귀가 있었고, 스위스관을 견학하는 어린이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다. 무엇보다도 당시에는 아직 드링크 타입 네스퀵이 일반적이지 않을 때라 디스펜서에서 흘러나오는 진한 맛의 네스퀵에 다들 놀라워 했다. ~~무엇보다 집에서 타먹는 걸로 절대 나올 수 없는 맛~~] 1994년 [[동서식품]]이 [[제티]]라는 자체 브랜드를 출범하면서 결별했고, 1995년 부터는 [[빙그레(기업)|빙그레]]와 기술 제휴를 맺고 생산을 하다가, 1998년 한국 네슬레가 네슬레 본사의 직영출자 구조로 재편되면서[* 그 전에는 [[두산그룹]]의 지분이 있었다.] 2000년대 부터 청주공장에서 자체 생산으로 전환한다. 하지만 청주공장 파업(직장폐쇄) 여파로 현재는 청주공장에서 생산하지 않고 해외 생산품이 수입된다. 한편 파우더 타입이 아닌 드링크형 제품은 동원데어리푸드(브랜드명 소와나무)에서 위탁 제조하고 있다.[* 과거에는 남양 유업에서 제조했으나 남양 유업 갑질 논란 이후 동원으로 넘어갔다. 양자의 인과관계가 확실히 드러난 건 아니지만 시기상으로는 그러하다.] 제티는 캔으로 생산하는 제품이라면 네스퀵 초콜릿맛 드링크는 [[빨대]]가 달린 종이팩이다. == 특징 == 같은 회사 제품인 [[마일로(음료)|마일로]]와 달리 차가운 우유에도 잘 녹는다. 현재까지 출시된 네스퀵 중에서는 초코맛이 가장 유명하며, 딸기맛도 존재한다. 흔히 보기는 힘들지만 바나나맛도 있다. --또한 계피도 들어간다.-- 하나의 스틱에 초중고교에 배급되는 200ml 우유에 다 넣을 수 없을 정도로 가루가 많기 때문에 학생들은 진한 블렌드를 원한다면 2/3~3/4 정도면 충분하고 살짝 부드러운 스무디 느낌을 원하면 1/3 정도면 충분하다. 집에 굴러다니는 동전 주워다가 스틱 하나 문구점에서 사면 수요일 초코우유 배급 제외하고 1주일은 맛있게 마실 수 있을 것이다. 코코아 파우더 스틱으로 [[가위바위보]]를 할 수 있는데, 스틱의 지시에 따라 진 사람과 이긴 사람에게 동시에(?) 벌칙을 내리게 되어있다. 그 종류는 다음과 같다. * 가위 : 이긴 사람 장점 말하기 * 바위 : 진 사람 엉덩이로 이름쓰기, 이긴 사람 안마해주기 * 보 : 진 사람 노래 부르기, 진 사람 동물 울음 소리내기 == 자매품 == 마일로가 해외에서 파우더나 액체음료 외에 [[초콜릿 바]] 형태로도 팔리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네스퀵도 [[http://www.nestle.co.kr/brandkor/baking/baking_5|초콜릿 바]]가 있다. 밀크 크림을 발라 겹친 [[웨하스]]를 초콜릿으로 코팅한 것인데, 한국에도 2010년 무렵 [[터키]]산 제품이 수입되기 시작해 자주 볼 수 있다. 비슷한 아이디어의 [[킷캣]]과 달리 초콜릿이 매우 얇게 코팅되어 있어서 식감은 부드러운 편이고, [[단맛]]도 더 강한 편이다. [[분류:우유]][[분류:네슬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