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론즈세인트]] [[안드로메다 슌]]이 쓰는 공격기. ...이지만 그냥 [[쇠사슬|사슬]]을 날려서 공격하는 기술. 위력은 그다지... 파생형 기술로, [[번개]] 모양으로 날아가는 '썬더 웨이브'란 기술이 있는데, 각종 [[위장]]이나 심지어 [[차원]] 너머에 숨은 적까지 추적해서 타격을 입힌다는 점에선 고성능이지만, 문제는 이 또한 단발성이라 결과적으로 적의 숨은 역량을 끌어내 매를 번다는 점에서 도발기 수준... 거기다 [[넥스트 디멘션]]에선 아르테미스의 월투사 라스크문의 기술 '크림존 바이퍼'에 파해되기까지 했다. 그런데다가, 나중에는 [[마리너(세인트 세이야)|해장군]] 스큐라 이오와의 싸움에서 습득한 그레이트 캡쳐나 공방 양쪽을 겸비한 [[롤링 디펜스]], ~~사슬 다 끊어먹으면 발동하는~~ [[궁극기]] [[네뷰러 스톰]]때문에 의미가 밑바닥까지 하락한 기술. 그저 적과의 첫 조우시에 ~~[[도발]]~~간보기용으로 던지는 것 외에 아무것도 아니게 됐다... 서글픈 점은 이게 끝이 아닌데, 국내 정발판에서는 '''성운 체인'''이라는 반쪽짜리 번역이 사용된다. 한자로 성운쇄라고 쓰긴 하는데 성운쇄면 성운쇄고 네뷰러 체인이면 네뷰러 체인이지 성운 체인이라니(...) 심지어 이 둘이 떨어지는 경우도 있어 [[피스케스 아프로디테]]는 "아니! 이렇게까지 성운'''과''' 체인의 위력이 세다니"라는 해괴한 대사를 하기도 한다. 레전드 오브 생츄어리에선 실제 사슬이 아니라 코스모로 만들어낸 사슬로 공격하는 것으로 변경, 연출 자체는 상당히 화려한 편이지만 위력이 영 시원찮은건 원작이나 여기서나 매한가지(...). 설상가상으로 본 작품의 슌은 주구장창 이 기술만 쓰는데 초반부의 적과의 전투신을 제외하고는 제대로 통한 적이 한번도 없다는 점이 더더욱 [[안습]]이다(...). [[분류:세인트 세이야/필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