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네그로니2.jpg]] '''Negroni.''' [목차] == 개요 == [[진(술)|진]] 베이스. 이름의 유래는 [[이탈리아]]의 카미로 네그로니 [[백작]]이 즐겨 마시던 식전주였기에 그의 이름을 가져온 것이다. [[피렌체]]의 레스토랑 카소니의 [[바텐더]]가 백작의 허가를 받아 1962년 칵테일 레시피를 완성하여 발표하였다. [[진&잇]]과 비슷하지만 사실 캄파리와 베르무트를 섞은 [[아메리카노(칵테일)|아메리카노]]라는 칵테일에서 소다수를 빼고 진을 추가한 것이다. [[마티니]]에 비해서는 [[캄파리]]가 추가되어 독특한 쌉쌀한 맛을 추가해주는 역할을 한다. 다른 맛보다도 쌉살한 맛이 강하기 때문에 달달한 칵테일을 찾는다면 시키지 말 것. 사실 해외, 특히 [[미국]]에서는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매우 인지도가 높은 칵테일이다. 정말이지 웬만한 바에서는 반드시 메뉴에 포함되는 칵테일이지만, 이상하게 [[대한민국|우리나라]]에서는 그다지 인지도가 높지 않은 칵테일이다. 여담으로, 불바디에(Boulevardier)는 네그로니에서 진을 [[버번 위스키]]로 바꾼 버전의 칵테일이다. == 레시피 == 네그로니 칵테일에 필요한 재료는 다음과 같다.[* 참고로 이 레시피는 조주기능사 제조법 기준으로 작성된 것이다.] || * [[진(술)|드라이 진]] - 3/4oz (22.5ml) * 스위트 [[베르무트]] - 3/4oz (22.5ml) * [[캄파리]] - 3/4oz (22.5ml)|| 얼음을 넣은 온더락 글라스에 위의 재료들을 모두 [[빌드]]해준다. 이후 오렌지 필 트위스트로 가니쉬해주면 완성. [[분류:진 베이스 칵테일]][[분류:조주기능사 실기시험 칵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