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파일:external/img1.wikia.nocookie.net/NutKingCall.png]] || [[파일:external/www.famitsu.com/5657013fe000b.jpg|width=300]] || || 원작 || [[죠죠의 기묘한 모험 Eyes of Heaven]]의 모델링[* [[데드맨즈 커브]]에서 불량배의 왼손을 분해한 뒤에 첫 등장한 자세] || == 개요 == ナット・キング・コール(Nut King Call) ||파괴력||C|| ||스피드||D|| ||사정거리||C|| ||지속력||A|| ||정밀동작성||E|| ||성장성||A|| [[죠죠의 기묘한 모험]] 제 8부 [[죠죠리온]]의 등장인물 [[히가시카타 죠슈]]의 [[스탠드(죠죠의 기묘한 모험)|스탠드]]. 단행본에서 그 이름이 밝혀졌다. 이름은 아프리카계 미국인 재즈 뮤지션 겸 피아니스트 'Nat King Cole([[냇 킹 콜]])'에서 따온 것이다.[* 다만 여기서의 스펠링은 'Nut King Call'이다. 너트(Nut)를 쓴다는 것에서 착안한 말장난. 일본어에서 'Nat'과 'Nut'은 'ナット'로 표기가 같다. Cole, Call 또한 コール로 마찬가지. 우리들에겐 [[https://www.youtube.com/watch?v=JErVP6xLZwg|L-O-V-E]]란 곡으로 친숙한 뮤지션.] == 능력 == * '''볼트/너트''' 접촉한 부분에 볼트와 너트를 생성시킨다. 너트와 볼트를 분리하면 볼트가 생성된 물건도 함께 분해된다. 분해된 상태에서 다시 조립하면 접합이 가능하다. * 너트로 분해된 물체와 죠슈가 어느 정도 거리가 멀어지면(=스탠드 사정거리에서 벗어나면) 분해된 물체가 자동으로 결합된다. 하지만 반드시 원래 분해된 자리에 돌아가는 법은 없는 듯. 처음으로 넛 킹 콜에 당한 깡패의 경우 양 손이 뒤바뀐 채로 살게 되었다. * 자신의 신체를 분해시키는 것도 가능. 하지만 이 신체에 타격을 입으면 그 데미지가 본체에 간다. * 나사의 크기는 자유자재인지 상대한테 거대한 볼트 나사를 생성시켜서 움직임을 구속시키는 것도 가능.(단 이 기술은 [[EOH]]에서만 사용.) == 상세 == 볼트와 너트는 일반인도 볼 수 있으며 실체가 존재하는 듯 하다. 단, 무게는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너트가 박힌 상태에서도 손을 자유자재로 움직일 수 있었다) 너트를 부술수 있는지 여부는 불명. 다른 사람이 너트를 만져서 조작할 수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죠슈는 손을 대지 않아도 염동력마냥 자유자재로 조작 가능하다. (박혀있는 나사 한정이다. 너트가 풀어져 떨어졌을 경우 조작이 불가능하다.) 첫 발현 대상은 죠슈를 덮친 불량배의 양손, 이후 불량배가 손이 떨어져 당황한 사이에 도망쳤고, 이후 불량배는 손을 주워서 끼우긴 했는데... 오른손과 왼손이 뒤바뀌어버렸다. ~~마우스를 쓸때 애로사항이 꽃필 것이다~~ 물체를 수리하고 부수는 것 이외에도 무게가 존재하지도 않는 물체를 마구 만들어낼수 있다는 점에서 어찌 보면 [[소프트&웨트]] 보다도 사기인 스탠드. 단 [[니지무라 오쿠야스|죠슈 본인의 판단력이 너무 떨어지는지라 의미 없다.]] 야스호의 옷을 부숴낼때 피부에 상처조차 내지 않고 나사를 컨트롤한것을 보면 지능과 별개로 스탠드 컨트롤 능력은 상당한 듯 하다. --머리가-- 성장하면 [[쿠마가와 미소기|나사를 퓽퓽 쏴대며 전투]]할 수 있을지도. 죠슈가 이후 성장하여 죠스케의 동료가 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보이는 캐릭터이므로, 이 스탠드 또한 미래가 밝다...고 생각되었으나 후반 전개에서도 계속 비호감으로 남아있는 것을 보면 [[답이 없다]].--근데 오쿠야스를 제외한 모든 죠죠의 파트너는 죽었으니 [[히가시카타 죠슈|죠슈]]가 [[히가시카타 죠스케(죠죠리온)|죠스케]]의 파트너라면 죽을 확률도 높다-- 작가가 직접 죠슈의 기술을 설정해줬다고 하는 [[죠죠 EOH]]에서 죠슈의 허당기를 보면 한숨부터 나온다. 스탠드를 쓰다 넘어지지 않나... 죠스케에게 몸통박치기 셔틀이 되지 않나... 단 단독 DHA에서만은 이 스탠드의 무서움을 제대로 보여준다.[* 상대의 온 몸에 너트와 볼트를 마구 끼워넣고, 한번에 풀어 상대를 [[엑조디아]]마냥 팔 다리 몸으로 분해해버린다.] 83화에서는 자신의 혀만 분리시켜 움직이게 하는 등 점점 성장하고 있다. 그걸 하토의 목덜미를 핥는 장난을 치는[* 혀를 붙여놓은 것 같지만, 죠슈가 하토의 근처를 지나가는 묘사도 없고, 하토가 죠슈한테 화를 냈을때 죠슈는 멀리 떨어져 있었기에 사실상 분리시킨 부위를 움직이게 한 것이라 볼 수 있다..] 쓰잘데기 없는데 써서 그렇지.(...) ~~야스호의 옷을 벗기는데도 쓰고, 친엄마의 옷을 벗기는데도 쓰고, 친남매 성희롱 하는데도 쓰고 여러모로 성범죄를 위한 스탠드가 되어가고 있다~~ == 그 외 == 무게도 없는데 고유한 밀도, 부피를 가지는 나사들을 만든다는 점은 다른 물체를 마구 분해하고 조립하는 능력보다 훨씬 신기한 능력이라고 볼 수 있다. 작중에서는 비슷하게 물체의 분해와 결합을 이용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크레이지 다이아몬드]]의 포지션을 차지하는 경향이 크다.[* 다만 크레이지 다이아몬드와는 차이가 있는게 크레이지 다이아몬드는 물체를 수복하면서 재구성하는데 비해, 넛 킹 콜은 물체에 볼트와 너트를 박은 뒤 풀거나 붙이는 식으로 재구성하는거다.] [[스틱키 핑거즈]]와도 유사하지만, 스탠드 능력을 극한까지 활용한 부차라티와는 달리 죠슈는 성희롱(...) 용으로나 스탠드를 써먹고 있다. 안습. [[분류:스탠드(죠죠의 기묘한 모험)/8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