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역대 그렌라간 탑승자)] [목차] == 개요 == 이 문서는 유행어였던 넌그불을 소개하는 문서이다. 넌그불이란 "'''넌''' 그저 '''그'''렌타는 기계에 '''불'''과해" 의 줄임말이다. == 상세 == [[천원돌파 그렌라간]] 1부의 단독 [[그렌]] 탑승자인 [[카미나]] 사망 이후, [[라간]]과 맞춰 채워줘야 하는 그의 자리를 물려받은 [[로시우 아다이]]가 그렌의 파일럿 외에는 비중이 전무하기에 팬들이 붙여준 ~~멸칭~~ 호칭. 로시우는 이후 3부에서 부사령관으로 출세하기 전까지는 진짜로 그렌 타는 것 외에는 하도 하는 일과 비중이 없어졌다. 그렌이나 그렌라간으로 싸울 때 유효타를 먹으면 "으악!" 하고 비명 지르는 것 정도. 이렇듯 카미나 이후의 그렌 파일럿은 죄다 그렌만 타면 [[공기(은어)|비중이 사라지는 현상]]을 겪어서 생겨난 용어라고 할 수 있다. 실제로 아다이 이후로도 2대 넌그불인 비랄까지 탑승하고 나서 비중에서 큰 피해를 입었다. 안 그래도 파워 인플레이션으로 엔키두두가 연속으로 리타이어하는데 단독으로 할 수 있는 활약까지 없어졌다. 서브 넌그불들도 참 고생이다. 키논은 원래부터 공기였으니 그렇다 치고, 요코는 그렌에서 비랄을 저격하는 활약까지는 잘 했는데 그 다음에 [[시토만드라]] 때문에 인질로 잡혀버린다. 신기하게도 이런 넌그불들은 그렌에서 내리면 없어진 비중이 돌아오는 듯하다. 진짜 그렌 조종석에 카미나의 저주라도 걸려있나 싶다. 어거지성이 강한 약칭이고 [[넌씨눈]], [[겜알못]] 등과 달리 사용할 수 있는 상황이 매우 제한적이라 그닥 알려지지는 못했다. [[천원돌파 그렌라간]]이 전국적으로 대유행을 타야 그렌이 뭔지 알 것이고 사람들이 넌그불이라는 단어를 쉽게 받아들일 수 있는데 그 정도는 아니니 바로 이해되고 자주 쓰이는 밈은 되지 못했다. 대신 [[넌자불]]이라고, 자막러들 사이 잘 쓸 수 있는 파생어를 탄생시키는 아버지가 된다. [[분류:천원돌파 그렌라간 시리즈]][[분류:속어 유행어]] [각주][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천원돌파 그렌라간, version=16, paragraph=7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