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blewidth=100%><tablebordercolor=#000> [[파일:/img/img_link7/659/658283_1.png|width=100%]] || [목차] == 개요 == * "넌 [[자막]] 만드는 불쌍한 [[기계]]일 뿐이지." * "넌 [[자막]] 만드는 [[기계]]에 불과해." 이 문서는 유행어인 넌자불을 소개하는 문서이다. 이 말은 [[천원돌파 그렌라간]]을 방영할 당시에 [[자막 제작자]]인 프리시스가 [[그렌라간]] 자막을 올리지 않자 그의 홈페이지에 단 누군가의 방명록 글이 시초가 되었다. == 상세 == 어원은 두 가지로 추정된다. 하나는 [[천원돌파 그렌라간]]의 밈인 [[넌그불]], 다른 하나는 [[김성모|김화백]]의 [[명대사]]인 "[[네놈은 그냥 하루하루 똥 만드는 기계일 뿐이지]]!"를 [[패러디]]한 [[네똥기]]. 넌자불은 이 넌그불, 네그뿐 두 단어에서 파생된 단어로 보인다. 첫 시작은 [[디시인사이드]]의 [[일본 애니메이션 갤러리]]의 한 유저가 캡쳐해서 퍼진 것으로 추정. 이 말이 퍼진 이후 자막 제작자들이 "안녕하세요. 자막 기계입니다." 등 자조 섞인 농담을 하거나 타인이 "어이, 자막 기계", [[장비를 정지합니다|"자막 기계들 가동 멈췄냐? 왜 자막 아직 안 뜨냐"]] 등 자막러들을 상대로 농담삼아 부르는 경우가 심심치 않게 보인다. 이제는 아무도 쓰지 않는 유행어로 사실상 사어화된 유행어. 당장 이 항목만 봐도 17년에 편집이 있은 후 다음 편집이 20년이다(...). 대신 번역만 하는 기계의 의미는 [[핫산]]이 넘겨받게 된다. [[분류:유행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