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토막글)] [목차] == 개요 == 내용 없음 → 내용 無 → 냉무의 단계로 생긴 속어. 2000년대 초·중반에 자주 쓰이던 인터넷 속어. 처음 사용된 것은 90년대 후반이었다. 인터넷 [[게시판]] 등에서 글을 짧게 쓰려고 할 때 제목에 글을 길게 쓰고 귀찮아서 내용을 쓰지 않는 대신에 냉무를 넣는다. 주로 질문하는 글에 많이 사용되었다. 2000년대 후반 이후엔 어감이 냉무와 비슷한 '''[[제곧내]]''' "제목이 곧 내용"이라는 단어가 생겼다. 냉무는 자주 쓰이지 않아서 제곧내가 대신 쓰이게 되었다. 차이점이 있다면 냉무는 제목에 쓰이는 반면, 제곧내는 내용에 쓰인다. 최근에는 웹 신문 기자들도 속보를 전할 때 제목만 써놓고 내용은 나중에 쓰--거나 안쓰--는 경우도 있다. == 관련 문서 == * [[제곧내]] [[분류:인터넷 유행어]][[분류:토막글/속어 유행어]][[분류:토막글/인터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