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개요 == 內勤 [[사무실]] [[안]]에서 일하는 것을 말한다. [[외근]]에 비해 난이도가 쉽다고 평가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내근직의 경우 [[여초]] 직장이 절대다수다. == 장점 == [[외근]]에 비해 육체적으로 편안하다. 외근이 고객 대면일 경우 내근직은 정신적으로도 더 편안하다. 그리고 사무실에서 일을 한다면 주변에 같은 직장동료들이 있을 텐데, 만약 근무를 하다가 불의의 사고를 당하더라도 주변 직장동료들이 응급처치를 할 수 있고 병원에 실려가 제때 치료를 받을 수 있으므로 [[외근]]에 비해서 사망확률이 낮다. == 단점 == 너무나도 따분해진다. 당장 [[수능]] 혹은 [[공시]] 때문에 [[0교시]]와 [[야간자율학습]]에 치여 사는 [[학생]]들이나 하루 종일 독서실에서 공부하고 있는 [[공시생]]들을 생각해보자. 직장 역시 마찬가지로 사람이 하루종일 계속 비좁은 사무실에서 일을 하다보면 힘들기 마련이다. 그나마 [[공무원]], [[공기업]] 등 업무 강도가 높지 않은 직장에서는 직장상사들이 휴식을 용인하지만, 업무강도가 강력한 [[대기업]], [[중견기업]]이나, 똥군기가 남아있는 일부 [[중소기업]]의 경우 직장상사들이 갈구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간단한 휴식에조차 제한이 따르기도 한다. 직접 타 회사들에 방문해서 고객 대면을 통해 매출을 올리는 회사일 경우 외근직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그래서 외근직이 매출을 거의 다 올려주며 회사에서도 엘리트 취급을 받는다. 공공기관에서는 어지간해서는 상관하지 않은 부분이지만, 사기업일 경우 내근직은 돈 벌어오지도 못하면서 돈 쓰기만 하는 직종이라며 갈굼 당하기도 한다. 이 때문에 외근이 일한 티가 나니까 마음 편하다고 하는 경우도 있다. == 사례 == * [[교사]], [[교수]] * [[간호사]], [[약사]] : 그나마 의사는 외근이 허용되기라도 하지만, 간호사와 약사는 의사와는 다르게 외근이 일절 허용되지 않는다. 게다가 근무조건이 엄청 빡센 [[대학병원]]에 있는 간호사들의 경우 '''의사들과 동일하게 지위고하 불문하고 누구나 무조건 24시간 당직근무를 해야 한다.''' 약사도 마찬가지로 대학병원 근처에서 근무한다면 당연히 약국을 24시간 운영해야 한다. 특히 대학병원의 경우 [[대도시]]에 있다보니 인간들이 많이 거주하는 곳이기에 사건사고가 매우 많이 발생하기에 약사들이 상시 근무하고 있어야 하기에 더욱 그러하다. * [[대한민국 군무원]] : 행정직이라면 내근을 하지만, 기술직이라면 내근을 할 일이 없다. * --[[김영석(기자)|김영석 기자]] 또영석 : 댓글에 내근기사가 언급되어 있다. [[https://m.sports.naver.com/comment/list.nhn?objectId=news005,0001271087&sort=LIKE|‘한달째 잠잠한 트레이드’ 무상 빼면 단 2건 불과 - 김영석 기자]] -- === 내근이 아닌데 내근으로 오해받는 것 === * [[우체부]] : 같은 우체국에서 근무하는 입장이다보니 내근으로 많이들 오해한다. 우체부의 경우 업무에 따라 택배배달업무를 담당하는 우체부와 행정 업무를 담당하는 우체부로 나뉜다. [[분류: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