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개요 == 어르신[* 어르신이라고 하면 보통 7~80대를 떠올리겠지만, 해당 유행어 사용률은 주로 6~70대가 넘어가는 노년층의 비중이 크다. ~~중년층이 이 말하면 [[고령화사회|요즘같은 사회]]에서는 따귀맞는다.~~]들의 [[말버릇]] 중 하나. 보통 주변 지인들이나, 자식들이 금연을 하도록 촉구하거나, 일 좀 해달라고 부탁을 할 때 쓰인다. "얼마나 더 산다고 담배도 못 태우게 하냐.", "살면 얼마나 더 산다고 ~~하게 만드냐."~~ 등등의 용례가 있다. 다만 나이가 들수록 움직이거나 하는 게 점차 벅차지고, 무릎이나 어깨등의 관절 통증이 심해지니. 일상의 스트레스가 늘어서 피하려는 경향이 커지는 영향이기도하다. 무엇보다 젊은 시절의 일을 끝냈으니, 쉬고~~놀고~~싶은 마음도 크다. 다만 흡연의 해악에 대하여 안다면, '''곱게 죽기위해서라도''' [[담배]]를 끊을 필요성은 있다. '늙으면 죽어야지.'랑 뜻이 다르지만 어느정도 통하는 경향이 있다. 우선적으로 죽음을 어느정도 전제하는 경향이 있기도 하고... 다만 그렇다고 해서 삶을 포기하는 것 같다고 여기면 안된다. 다만 사람이 언젠가 죽을 것은 분명하기 때문에, 그것도 노인들은 그 때가 얼마 남지 않았기때문에 스스로 자조적으로 하는 말버릇이다. [[현실은 시궁창|슬프지만 현실이다.]] 괜히 과거의 권력자들이 불로불사에 목을 매단 게 아니다. 이런 말을 처음 하면, 주변 사람들이 뭐라하거나 시키는 게 많이 줄지만. 역시 인간은 적응의 동물이라 10년이상 넘어가면 그런 거 없다. 오히려 이 말을 가지고 농을 던진다. 그 말 하기 시작한지 몇년이 넘었다는둥. ~~[[요즘 어린 것들은 버릇이 없다]] 문서를 보고 이 문서를 보면, 묘하게 배신감이 든다.~~ == 관련 문서 == * [[담배]] * [[흡연]] [[분류:유행어]][[분류: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