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한국 래퍼]][[분류:힙합 래퍼]] ||<-2><tablealign=right> [[파일:래퍼 낯선.jpg]] || || '''본명''' || 백명훈 || || '''생년월일''' || [[1983년]] [[2월 4일]] || || '''신체''' || 181cm, 67kg || || '''소속''' || 에이에이피 || || '''가족''' || [[양친]], [[형]] || || '''링크''' || [[https://instagram.com/nassun?igshid=879pdg3ec2m7|인스타그램]] || [목차] [clearfix] == 개요 == [[대한민국]]의 래퍼. 본명은 백명훈으로 1983년 2월 4일생이다. [[리오 케이코아]]가 이끌던 도깨비즈 크루의 멤버였다. == 이력 == 고등학교 2학년 때 친구 따라 음악에 입문해 2001년부터 K-caro라는 2인조 그룹으로 활동했다. 이후 해체하고 2006년에 Redroc의 '알수없는 음악가'라는 곡의 비트를 제공하고, 2008년에 [[페니#s-2.1.1|Pe2ny]] 정규 1집 〈Alive Soul Cuts Vol. 1〉에 Kikaflo와 함께 수록곡 'I Guess'의 피쳐링을 하는 등 외부작업을 하다가 2008년에 [[이효리]] 정규 3집의 타이틀곡 'U-Go-Girl'의 피쳐링으로 참여하게 되면서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렸다. 원래 낯선이 가이드만 맡았었는데 이효리가 낯선의 가이드곡을 마음에 들어하면서 피쳐링으로 썼다고 한다. [Youtube(Z_KW_xO4AhA)] '''2008년 7월 27일 [[인기가요]] 방송분의 U-Go-Girl 무대''' 같은 해 10월 1일에는 첫 싱글 〈괜찮아〉를 발표해 데뷔하였다. 프로듀서로 [[이트라이브|E-Tribe]]와 [[Leo Kekoa]]가 참여했다. 2009년 2월 26일에는 두 번째 싱글 〈낯선의 해피페이스〉를 발표했다. 타이틀곡은 [[한승연]]이 피쳐링한 '놀러와'. 이 노래는 나름대로 히트를 쳤는지 [[MBC]]의 토크쇼 프로그램 [[공감토크쇼 놀러와]]에서 오프닝곡으로 사용하기도 했다. 2010년 11월 19일 정규 1집 〈Nassunova〉를 발표했는데, 당시 기준으로 9번 트랙 'Random'의 피쳐링진이 굉장히 화려하다. 대표적으로만 들자면 [[45RPM]], [[Basick]], [[마이노스|Minos]], Dynamite, [[마이티 마우스(가수)|Mighty Mouth]], [[비지(래퍼)|Bizzy]], [[Deepflow]], [[Swings]], [[J'Kyun]], 에시리, [[Leo Kekoa|LEO]], [[B-Free]], BIGTONE, Beatbox DG, [[염따]], [[LE|ELI]]가 있다. 런닝타임도 11분 24초로 [[동전한닢 (REMIX)]]보다 더 길다! 2012년 〈Nassun Project Album - Under The Sun〉을 발표한 이후로는 개인작업물을 내지 않고 있고, 한국예술원 힙합과에서 교수로 재직하는 듯하다. == 기타 == * 원래 쓰던 예명은 본명 백명훈에서 따온 '빽가'였지만, 2004년에 [[빽가|같은 예명을 쓰는 사람]]이 [[코요태]] 멤버로 데뷔하면서 헷갈릴까봐 낯선으로 바꿨다고 한다. 어차피 당시 언더그라운드에서 활동하던 백씨 성을 가진 래퍼는 전부 '빽가'라는 이름으로 불려서 서운한 감정은 없다고. * 낯선은 친구가 지은 예명으로 뜻은 '랩하는 낯선 사람'이라고. 데뷔 초에는 처음 보는 사람에게 낯가림이 심한 자신의 성격과 늘 새롭고 신선한 음악을 하겠다는 의미를 담은 예명이라고 소개했다. 이왕 예명 바꾸는 거 한국어로 짓기로 했다고. * 음악스타일은 일렉과 팝을 섞은 대중적인 스타일인데, 그와 상반되게 목소리는 상당히 걸걸하고 플로우도 투박한 편이다. * 아버지가 [[서울대학교]] 물리학과, 형이 [[포항공과대학교]] 컴퓨터공학과인 엘리트 집안이라서 대학을 중퇴하고 음악을 하겠다고 했을 때 아버지의 반대가 심했다고 한다. 하지만 형이 든든하게 지원을 해줬다고. * 데뷔 초에는 수염을 덥수룩하게 길러서 거친 이미지였는데, 이것과 관련해 인터뷰에서 '어렸을 때 일본에 갔다가 초등학교 때 [[서울특별시|서울]]에서 초등학교를 다니면서 다시 한국 생활에 적응했다. 그러다가 다시 중학교 때 [[청주시|청주]]로 이사를 갔는데 애들이 서울 사투리를 쓴다고 괴롭혔다. 당시까지 나름 곱상하게 생겼었는데 청주 애들이 텃새가 심해 맞으면서 중학교에 다녔다. 살아남기 위해 외모가 이렇게 변한 것 같다.'라며 농담을 한 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