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분류:오오카미카쿠시]] == 개요 == [[오오카미카쿠시]]의 [[고시키즈카편]]에서 선택지 분기에 의해 갈라지는 장 중 하나. 장의 이름은 [[일본]]의 [[요괴]]중 하나인 [[료멘스쿠나]](両面宿儺)를 이용해 지었으며 료멘스쿠나의 특성이 장에도 반영되어있다.[* 료멘스쿠나 자체가 얼굴이 앞뒤로 두개 달린 요괴로 이 장에서 히로시와 슌이치로의 행동을 보면 이 요괴를 떠올리게 만든다.] 이번엔 장에선 [[쿠즈미 히로시]]와 여캐가 이어지거나 그런 전개는 일절 없으며 히로시가 얼마나 찌질한 지를 알 수 있고 ,[[사카키 슌이치로]]가 이야기의 표면에 드러나게 되는 장이기도 하다. [[쌍주윤회의장]]과 함께 선택지가 복잡한 장 중 하나로 가장 선택지가 복잡한 장이기도 하며 가끔 운나쁘면 나오는 숨겨진 가독율 0.02%까지 숨겨진 장이다(...) 이렇게 복잡한 선택지를 지닌 장이지만 그 결과물이 참담해서 유저를 엿먹이기 위해 만든 장이 아닌가 싶기도(...) 엔딩은 총 5개로 해체(解体), 애막(哀幕), 광음(光陰), 시말(始末), 트루엔딩인 말로(末路)가 있으며 이 장을 처음 플레이하면 무조건 해체엔딩으로 고정되어있고 나중에 [[월흔염녀의장]]의 트루엔딩인 전리품(戦利品)엔딩을 보면 잠겨있던 나머지 엔딩들이 열리게 되면서 선택지가 늘어난다. [include(틀:스포일러)] == 해체(解体) 엔딩 == 사카키와 히로시는 이스즈를 처형한 자경단과 싸우다가 결국 둘 다 최후를 맞았다. == 시말(始末) 엔딩 == 이미 루트 초기에 이스즈에게 키스당해 [[카미비토]]가 되어 있던 히로시는 이에 대한 설명을 네무루에게 듣고 비관하여 자살했다. == 광음(光陰) 엔딩 == 시말 엔딩처럼 진행되려 하나, 네무루가 히로시의 자살을 막고 카미비토로서의 삶에 대해서 가르쳐준다. 하지만 과거 자신이 쓰던 물품들에서 나는 냄새를 맡고 폭주하던 히로시는 운 나쁘게 방에 들어온 마나를 습격하여 마나를 카미비토로 만든다.이후 죽었다는 이야기로 봐선 자신에 대해 혐오를 느껴 자살했거나 네무루에 의해 [[신떨구기]] 당한 걸로 추측. == 말로(末路) 엔딩 == 정신줄 놓고 발광하는 사카키를 네무루가 처단하는 걸로 끝. 이 루트에서 유일하게 히로시가 살았다는 점에서 트루 엔딩이긴 하나, 이미 [[카미비토]]화 된 데다가 엔딩의 허무성 때문에 꿈도 희망도 없다. == 애막(哀幕) 엔딩 == 말로 엔딩과 비슷하게 진행되나, 사카키를 설득하러 갔던 히로시가 사카키한테 살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