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ble align=center><table bgcolor=white><bgcolor=#FFA500><-5> {{{#white '''낫토'''}}} || ||<-5> [[파일:낫토(테이스티 사가)/전신.png|width=100%]] || ||<rowbgcolor=#FFA500> {{{#white 이름}}} || {{{#white 등급}}} || {{{#white 클래스}}} || {{{#white CV}}} || {{{#white 획득 방법}}} || ||<rowbgcolor=white> 낫토 || {{{#FFA500 '''UR'''}}} || 마법형 || [[호리에 슌]] || 이벤트 || ||<bgcolor=#FFA500> {{{#white 관계}}} ||<-6>[[밀크티(테이스티 사가)|{{{#limegreen 밀크티}}}]], [[우동(테이스티 사가)|{{{#limegreen 우동}}}]] || ||<bgcolor=#FFA500> {{{#white 모토}}} ||<-6>세상의 모든 것엔 존재 의미가 있다. || ||<bgcolor=#FFA500> {{{#white 선호음식}}} ||<-6>황금떡 || ||<bgcolor=#FFA500> {{{#white 전용 낙신}}} ||<-6>레비나, 칼립스 || [목차] == 개요 == [[파일:낫토(테이스티 사가)/SD.png|width=25%]] ||<bgcolor=#FFA500> {{{#white 음식}}} ||<bgcolor=#FFFFFF> 낫토 || ||<bgcolor=#FFA500> {{{#white 유형}}} ||<bgcolor=#FFFFFF> 간식 || ||<bgcolor=#FFA500> {{{#white 발원지}}} ||<bgcolor=#FFFFFF> 중국 || ||<bgcolor=#FFA500> {{{#white 탄생 시기}}} ||<bgcolor=#FFFFFF> 불명 || ||<bgcolor=#FFA500> {{{#white 성격}}} ||<bgcolor=#FFFFFF> 천성적 내향 || ||<bgcolor=#FFA500> {{{#white 키}}} ||<bgcolor=#FFFFFF> 160cm || >조금 내성적이지만 사람과 어울리길 좋아하고 조금 집착하는 면이 있다. 표정이 거의 없어 제사 때 쓰는 가면을 애용하는데 항상 지니고 있다. 부끄럽거나 기쁠 때마다 가면을 쓴다. 여행길에 겪은 이야기를 기록하는 걸 좋아하고, 자신이 직접 겪은 일이든 남이 전해준 일이든 상관하지 않고 전부 기록한다. 그는 세상의 모든 것은 그만의 존재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며, 이런 것들을 찾는데 열정을 쏟는다. [[테이스티 사가]]의 등장 식신. 모티브는 [[낫토]]. == 초기 정보 == ||<table bgcolor=white><bgcolor=#FFA500><-2> {{{#white '''초기 정보'''}}} || ||<bgcolor=#FFA500> {{{#white 영력}}} || 2521 || ||<bgcolor=#FFA500> {{{#white 공격력}}} || 133 || ||<bgcolor=#FFA500> {{{#white 방어력}}} || 9 || ||<bgcolor=#FFA500> {{{#white HP}}} || 451 || ||<bgcolor=#FFA500> {{{#white 치명타}}} || 1954 || ||<bgcolor=#FFA500> {{{#white 치명피해}}} || 732 || ||<bgcolor=#FFA500> {{{#white 공격속도}}} || 1943 || == 스킬[* 괄호 안의 숫자는 스킬 1레벨~최고 레벨 때의 수치] == ||<bgcolor=#FFA500><-4> {{{#white '''전투 스킬'''}}} || || 기본[br]스킬 ||<-2> 필록 ||낫토가 붓과 먹물로 적의 시야를 가리고 적의 행동을 봉인하며, HP가 가장 높은 적 유닛에게 자신의 공격력 100%의 피해를 입히고,[br](81~?)의 추가 피해를 입힘. 동시에 해당 유닛을 스턴. 3초간 지속 || || 에너지[br]스킬 ||<-2> 잠언 ||낫토가 두루마리의 신비로운 주문으로 천벌을 내린다.[br]HP가 가장 높은 적 유닛의 방어력을 50% 낮추고, 5초간 지속. 공격력 100%의 피해 및 (421~?)의 추가 피해를 입힘 || || 연계[br]스킬 || Ex 잠언 || 밀크티 ||낫토가 두루마리의 신비로운 주문으로 천벌을 내린다.[br]HP가 가장 높은 적 유닛의 방어력을 60% 낮추고, 5초간 지속. 공격력 120%의 피해 및 (541~?)의 추가 피해를 입힘 || == 평가 == == 대사 == ||<bgcolor=#FFA500> {{{#white 계약}}} ||<bgcolor=white>마스터, 저는 낫토에요. 당신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많지 않겠지만, 방해되지 않도록 노력할게요. || ||<bgcolor=#FFA500> {{{#white 로그인}}} ||<bgcolor=white>마스터, 오늘 기분 좋은 일이라도 있었어요? || ||<bgcolor=#FFA500> {{{#white 링크}}} ||<bgcolor=white>마... 마스터... 여기는 뭐 하는 곳이에요? || ||<bgcolor=#FFA500> {{{#white 스킬}}} ||<bgcolor=white>저는 도망치지 않을 거예요! || ||<bgcolor=#FFA500> {{{#white 진화}}} ||<bgcolor=white>더 노력해서 강해질 거예요! || ||<bgcolor=#FFA500> {{{#white 피로 상태}}} ||<bgcolor=white>만약 마스터가 있어 준다면, 안심이 될 거예요... || ||<bgcolor=#FFA500> {{{#white 회복 중}}} ||<bgcolor=white>마스터를 볼 때는 항상... 날이 맑네요... || ||<bgcolor=#FFA500> {{{#white 출격/파티}}} ||<bgcolor=white>추... 출발합니다! || ||<bgcolor=#FFA500> {{{#white 실패}}} ||<bgcolor=white>으... 아직 여기서 끝날 수는... || ||<bgcolor=#FFA500> {{{#white 알림}}} ||<bgcolor=white>마스터, 오늘은 어떤 요리인가요? || ||<bgcolor=#FFA500> {{{#white 방치: 1}}} ||<bgcolor=white>마스터를 만난 이후 언제나 좋은 일만 생겨요... || ||<bgcolor=#FFA500> {{{#white 방치: 2}}} ||<bgcolor=white>이야기는 언젠가 끝이 나지만, 결말은 곧 새로운 시작이 될 거예요... || ||<bgcolor=#FFA500> {{{#white 접촉: 1}}} ||<bgcolor=white>저는... 모든 사물에는 존재하는 의미가 있다고 생각해요. 저는 이 사실을 모두에게 알리고 싶어요. || ||<bgcolor=#FFA500> {{{#white 접촉: 2}}} ||<bgcolor=white>방금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어서 기록하려던 참이였어요... 아, 마스터도 궁금하신가요? || ||<bgcolor=#FFA500> {{{#white 접촉: 3}}} ||<bgcolor=white>마스터, 방금 하신 이야기를... 제가 적어도 될까요? || ||<bgcolor=#FFA500> {{{#white 맹세}}} ||<bgcolor=white>{{{대사}}} || ||<bgcolor=#FFA500> {{{#white 친밀: 1}}} ||<bgcolor=white>{{{대사}}} || ||<bgcolor=#FFA500> {{{#white 친밀: 2}}} ||<bgcolor=white>{{{대사}}} || ||<bgcolor=#FFA500> {{{#white 친밀: 3}}} ||<bgcolor=white>{{{대사}}} || ||<bgcolor=#FFA500> {{{#white 방치: 3}}} ||<bgcolor=white>마스터가 떠난 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벌써 그리워요... || ||<bgcolor=#FFA500> {{{#white 승리}}} ||<bgcolor=white>잘됐어요. 좋은 결말이에요... || ||<bgcolor=#FFA500> {{{#white 실패}}} ||<bgcolor=white>저는.. 제대로 할 줄 아는 게 없어요... || ||<bgcolor=#FFA500> {{{#white 먹이기}}} ||<bgcolor=white>마스터, 당신은 정말 상냥한 분이에요~ || == 배경 이야기 == [Include(틀:스포일러)] === 1장. 기록자 === >「낫토, 오늘 보고 들은 걸 전부 기록했지?」 > >「...네, 마스터.」 > >평소 같았으면, 내 얼굴을 가릴 가면을 찾고 있었을 거다. >하지만 이번에는 그럴 여유가 없었다. >주름진 마스터의 평온한 얼굴을 보자 격렬한 감정에 휩싸였다. > >「오랜 세월 나를 대신해 세상의 고통을 지켜봐 왔지. 정말 고생 많았다.」 >마스터는 내 대답이 마음에 들었는지 평소처럼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들어주는 미소를 지었다. > >마스터가 시력을 잃은 후 10년 동안, 나는 마스터의 부탁대로 방문한 곳에서 보고 들은 것을 기록했다. >기록용 두루마리가 한 권 또 한 권 채워졌고, 내 마음도 이야기가 쌓이면서 풍요로워졌다. > >어느새 「기록」하는 일은 마스터가 맡긴 임무에서 진심으로 기뻐할 수 있는 일이 되었다. >실제 일어난 이야기나 상인 간에 전해지는 이야기 모두 드넓은 세계의 매력을 보여준다. > >나는 요 몇 년간 아주 만족스러운 삶을 살았다. >하지만 마스터와 함께 하는 나날은 이제 끝났다. > >새파란 하늘 아래 6일 동안 서쪽을 바라보며 가부좌를 틀었다. >나는 마스터의 곁에 머물며 그가 숨을 거두는 모습을 지켜보고 기록했다. > >나는 마스터의 무덤 앞에서 절을 올렸다. > >앞으로 나는 여행을 떠날 것이다. >세상은 정말 광대하다. 요 몇 년 동안 내가 본 것은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다. >세상의 이야기를 탕구하고 기록하기 위해 나는 짐을 싸고 마스터에게 작별을 고했다. > >삶, 노화, 병, 죽음... 인간의 생명이 세상에서 자연스럽게 순환하는 것은 모든 잎이 떨어지고 썩어 양분이 되는 과정과 같다. >어쩌면 잔인하게 들릴 수도 있지만 자연의 법칙을 따르기 때문에 세상에 감동적인 이야기가 가득할 수 있다. > >이 모든 게 의미가 있는 것이다. > >「마스터, 저... 갈게요.」 === 2장. 여행자 === >원래라면 오늘 크레론과 환주의 경계를 넘었어야 하지만, 심술궂은 하늘이 세찬 비를 쏟아부었다. >숲속에서 안개가 피어오른다. 앞길이 보이지 않아 더 이상 나아갈 수 없었다. >두루마리가 든 보따리를 품에 안고 산중에 있는 초가집의 처마를 향해 허겁지겁 달렸다. > >작은 집인데도 여행객으로 북적였다. >다들 어디로 가는 걸까, 어떤 이야기를 가지고 있을까? >미완성된 두루마리와 붓을 꺼내 호기심 어린 눈으로 주위 사람을 지켜보았다. 그러다 구석에서 자신처럼 종이와 붓을 들고 뭔가 쓰고 있는 여성을 발견했다. > >내 시선이 느껴졌는지 고개를 들었다. 둥근 안경 뒤로 반짝이는 눈이 내 시야에 들어왔다. >그녀는 이쪽으로 걸어와 내 쪽에 서서 관심 있게 나를 바라보았다. >「안녕.」 > >그리곤 난처한 듯 고개를 끄덕였다. >여성과 대화해본 적이 얼마 없고, 손안의 두 루마리도 반밖에 못 썼기 때문에 어쩔 줄 몰라 우물쭈물했다. > >「뭘 쓰고 있어? 소설? 아니면 여행기?」 >그녀가 물었다. > >두루마리를 치웠다. >「오늘 생각하고 느낀 것... 일기랑 비슷해.」 > >「오, 아직 해가 한창인데? 독특한 방식이네.」 >그녀는 뭔가 생각하는 것 같았다. >「내 이름은 [[밀크티(테이스티 사가)|밀크티]]야. 여행작가지. 괜찮다면 네가 쓴 글을 보여주지 않을래?」 > >순간 멍해졌다. 살면서 이런 요청을 받을 줄은 상상도 해본 적이 없었다. >「나는 낫토야. 글을 보여주는 건... 괜찮기는 한데...」 > >「와, 정말!?」 >내가 허락할 줄 몰랐는지 밀크티는 오히려 깜짝 놀랐다. > >그녀에게 확신을 주기 위해, 나는 두루마리를 그녀의 부드러운 손에 쥐여 주었다. >「봐봐.」 >약간 긴장하는 바람에 손바닥에 땀이 찼다. > >여러 해 동안 글을 써왔지만, 내 작품은 항상 기록에 지나지 않았다. >상상력이 부족해서, 아무리 재밌는 이야기라도 그들이 얘기할 때는 재밌었지만 내 붓을 거치면 생동감이 떨어졌다. > >상대는 진짜 작가이니, 분명 글에 조예가 깊을 것이다. >한두 마디 정도 지도를 받을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다. === 3장. 트레져헌터 === >「이거... 흥미로운데!」 >밀크티는 깊게 숨을 들이쉬며, 진심 어린 감탄사를 보냈다. >「일반인은 주의를 기울이지 않을 관점이지만, 일의 대소를 세세하게 전부 기록할 수 있는 문장이네. 감동적이야.」 >「이야, 이렇게 세상은 넓다는 걸 알게 되네.」 > >「고, 고마워...」 >머리카락을 잡아당기며, 얼굴을 붉혔다. >보따리를 뒤적이며 가면을 찾았다. > >「낫토 씨의 수기는 세상의 보배야.」 >밀크티는 흡족해하며 두루마리를 내게 들려 주었다. >「이렇게 보고 비교하니 내 여행기는 초라한걸. 더 열심히 해야겠어.」 > >「우... 으으으.」 > >「우리 교환하는 거로 하자. 낫토 씨도 내 작품을 봐줄래? 낫토 씨...?」 > >「나한테는 너무 과분한 칭찬이야...」 >아무리 해도 남의 칭찬에 익숙해지지 않았다. 금방이라도 얼굴이 달아오를 것 같아 가면으로 얼굴을 가려야 했다. > >밀크티가 잘 제본된 책 한 권을 내 얼굴로 내밀었다. > >「노미오와 주리엣?」 >「응. 모험 소설인데, 갓 완성한 초본이야. 편집자는 완벽하다고 하는데 내 눈에는 차질 않아...」 > >나는 책을 펼쳤다. >팔랑, 팔랑, 팔랑팔랑. >나는 순식간에 밀크티가 묘사한 세계에 빠져 들었고, 하늘이 내린 상상력과 논리적인 전개에 책에서 헤어나올 수 없었다. >사랑과 모험, 원한과 충돌, 모든 줄거리가 적절하게 배치되어 있었다. > >어느새 나는 마지막 넘기고 있었다. 비는 그쳤고, 나뭇잎 사이로 장을 비친 햇살이 땅에 쏟아진다. >비를 피하던 여행객들은 하나 둘 떠났다. 책 속의 이야기는 시간의 흐름을 잊게 했다. 옆에 있던 밀크티는 조용히 앉아 내가 다 읽기를 기다리며, 이따금 무언가 쓰기도 했다. > >「정말 대단해...」 >나는 여운이 가시지 않은 채로 밀크티에게 책을 돌려주었다. 아직도 이야기의 감동이 머릿속에 남아 있다. >이 감정은 나중에 꼭 기록해야지. > >「정말? 고마워.」 > >「밀크티의 소설이 진정한 보물이야.」 >나는 마스크를 쓴 채로 속삭였다. >밀크티의 문장이 이채를 지닌 보석이라고 한다면, 내가 여행기는 길가에서 흔히 볼 수 쓴 있는 돌멩이다. >「단지...」 > >「단지?」 >흥미로운 말에 밀크티의 눈이 반짝였다. > >「음, 그게... 이야기에 나오는 「기록자」라는 조직 말이야. 거대한 조직이라고 묘사되어 있는데, 비중이 별로 없는 것 같아.」 >최대한 말을 정리하려고 했다. >「여행을 사랑하고 넓은 세계 탐험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는 모임이잖아. 그럼 회원도 전 세계에 존재할 거야...」 > >「하지만 내가 묘사한 인물은 노미오와 주리엣 두 사람밖에 없는걸. 논리적으로 불합리해.」 >밀크티가 내 말에 동의를 표했다. >「바로 그거야!」 === 4장. 창립자 === >「이걸로 도움이 될까?」 >나는 조금 불안해하며 물었다. >사실 수정하지 않아도, 노미오와 주리엣은 충분히 훌륭한 소설이다. >굳이 흠을 잡아 말하는 행동은 사람을 불쾌하게 만들 수 있다. > >「아주 큰 도움이 되었어. 근데...」 >밀크티는 아주 곤혹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내 소설은 대부분 내가 본 현실에 바탕을 두었는데 이런 조직은 전대미문이야...」 > >그녀가 갑자기 말을 멈추더니 머뭇거리는 기색을 보였다. >나는 불현듯 그녀의 뜻을 이해했다. > >「하나... 만들까?」 >「하나 만들자!」 >우리는 거의 동시에 입을 열었다. > >이게 바로 「기록자」가 현실 세계에 탄생하게 된 이유다. > >「왔구나, 어서 와.」 >문 앞에 서 있는 [[매실주(테이스티 사가)|매실주]]를 보고 나는 그녀의 짐을 받아 들고 환대했다. > >첫 「기록자의 티파티」가 단풍관에서 열렸다. >사전 준비를 한 1년 동안, 나와 밀크티는 각자 세계를 돌아다녔고, 적합한 사람에게 티파티의 초대장을 보냈다. >기쁜 사실은, 초대장을 받은 식신들의 호응이었다. >인원은 많지 않았지만, 모임은 상당히 활기를 띠었다. > >홀로 여행 중인 매실주와 성격이 특이한 화가 [[핫도그(테이스티 사가)|핫도그]]를 만났다. 밀크티는 노래를 잘 부르는 [[떡볶이(테이스티 사가)|떡볶이]]와 춤을 잘 추는 [[김치(테이스티 사가)|김치]]를 데려왔다. > >마지막으로 도착한 매실주가 테이블에 앉자 뜨거운 티파티가 시작됐다. > >지난 몇 년간 다들 서로 다른 곳을 여행 다녔고, 본 것 또한 달랐다. >모호한 미지의 영역이 나를 끌어당기고, 분명한 인지의 영역에 미련을 가졌다. >구성원들은 자신이 보고 들은 것을 설명했고, 세계가 거대한 두루마리 그림처럼 내 앞에 펼쳐졌다. > >각 지역의 풍토, 인정, 속사정, 비극적이고 희극적인 이야기, 이 모든 것이 호기심을 불러 일으켰다. >자연의 오묘함, 인간과 식신의 인연, 낙신과 낙신에 대항하는 결심... >이런 것들이 존재하기에 세상은 이토록 넓다. > >그리고... >나. 또는 우리 「기록자」들은. >앞으로 어떤 미래가 펼쳐지든, 서로 다른 시각으로 일어나는 모든 일을 기록할 것이다. 우리가 본 잔혹함과 아름다움을 세상 사람들에게 보여주기 위해서. === 5장. 낫토 === == 코스튬 == ||<-2><table bgcolor=white> [[파일:낫토(테이스티 사가)/코스튬1.png|width=100%]] || ||<-2><bgcolor=#FFA500> {{{#white '''한계돌파: 밤'''}}} || ||<bgcolor=#FFA500> {{{#white 획득 방법}}} || 식신 5성 달성 || == 기타 == == 둘러보기 == [include(틀:테이스티 사가/식신)] [[분류:테이스티 사가/식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