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해안순환도로의 교량)] ------ ||<-4><tablealign=right><tablewidth=400><tablebgcolor=#007348><bgcolor=#004a8b> {{{#fff {{{+1 '''남항대교'''}}}[br] 南港大橋 | Namhangdaegyo Bridge }}} || ||<width=30%><#fff> ← [[신평동(부산)|{{{#!html<span style="font-size:13px"><font color="#585858">신평동</font>}}}]] {{{#!html<span style="font-size:13px"><font color="#585858">방면</font>}}}[br][[남항·부산항대교 영도연결도로]] ||<-2><width=40%><#2131AA> [[내부순환도로|{{{#!html<div style="font-size:13px"><font color="#ffffff">66번<br>부산광역시도</font>}}}]] ||<width=30%><#ffffff> [[신평동(부산)|{{{#!html<span style="font-size:13px"><font color="#585858">신평동</font>}}}]] {{{#!html<span style="font-size:13px"><font color="#585858">방면</font>}}} →[br][[천마터널(부산)|천마터널]] || ||<-4> '''{{{#fff 노선 번호}}}''' || ||<-4><bgcolor=#fff> '''[[내부순환도로|66번 부산광역시도]]''' || ||<-4> '''{{{#fff 기점}}}''' || ||<-4><bgcolor=#fff> [[부산광역시]] [[서구(부산)|서구]] [[암남동]] [[천마터널(부산)|천마터널]] || ||<-4> '''{{{#fff 종점}}}''' || ||<-4><bgcolor=#fff> [[부산광역시]] [[영도구]] [[남항동3가]] [[남항·부산항대교 영도연결도로]] || ||<-4> '''{{{#fff 연장}}}''' || ||<-4><bgcolor=#fff> 1.9km || ||<-4> '''{{{#fff 관리}}}''' || ||<-4><bgcolor=#fff> [[부산시설공단|[[파일:external/www.bisco.or.kr/logo.gif]]]] || ||<-4> '''{{{#fff 왕복 차로 수}}}''' || ||<-4><bgcolor=#fff> 5차로 || ||<-4> '''{{{#fff 주요 경유지}}}''' || ||<-4><bgcolor=#fff> [[천마터널(부산)|천마터널]] ↔ [[남항·부산항대교 영도연결도로]] || [[파일:남항대교.jpg|width=900]] 남항대교 야경. 건너편은 [[영도구|영도]]다. [목차] == 개요 == [[부산광역시]] [[서구(부산)|서구]] [[암남동]] [[천마터널(부산)|천마터널]]에서 출발하여 [[영도구]] [[남항동3가]] [[남항·부산항대교 영도연결도로]]에서 끝나는 교량. [[내부순환도로|66번 부산광역시도]]의 일부이다. == 역사 == 우선 [[부산항]]의 물동량을 처리하는데 있어서 서부산 방면의 물동량을 처리하려면 부산 시내를 지나야 하는데 부산 시내의 도로상황이 그다지 좋지 않아 이를 극복하기 위해 내부순환로를 구상, 남항대교가 그 구간 중 하나였다. 하지만 굳이 순환도로가 아니더라도 이미 [[영도대교]]와 [[부산대교]]의 교통량 처리가 극에 달해 추가적인 연륙교 건설이 시급했다. 계획은 1994년 무렵부터 있었다. 당시 계획에서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2&oid=001&aid=0004174827|제2 부산대교(가칭)로 불렸으며]] 인공섬을 건설해 [[부산 해상신도시 계획|해상신도시]]를 건설하고 그 위로 다리를 건설하는 것이었으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3833839|인공섬 건설 계획이 무산됨으로서]]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2&oid=001&aid=0003930509|다리는 직선화가 되었고]] 현재의 형태를 띄게 되었다. [[1997년]] 착공했으나, 착공 당시 [[1997년 외환 위기]]크리를 맞아 제대로 진행되지 않다가 현대건설과 한진건설이 구간별로 시공하였고 [[2008년]] [[7월]] 개통했다. 민자사업이 아닌 탓에 공사기간이 길어졌지만 통행료 없는 몇 안 되는 부산내부순환도로 구간이 되었다. 해상순환도로 계획이전 만들어진 신호대교를 제외하면 사실상 유일. 해상순환도로 중 광안대교가 가장 먼저 요금징수 기한이 끝나나 그것마저 2023년 이후이다. 부산에 건설된 다리 중 유일하게[* 을숙도대교는 제외] 디자인이 매우 밋밋하고 단순하다. 이렇게 된 이유가 [[부산 해상신도시 계획|남항에 조성될 해상신도시]]를 염두해두고 디자인을 했는데 정작 [[1997년 외환 위기]] 이후 해상신도시 건설이 백지화 되는 바람에 이렇게 되었다. 디자인을 고치기에는 [[부산광역시]]의 부족한 예산도 한 몫(사장교, 현수교등의 경우 설계 및 시공비가 대폭 상승한다). 예산부족으로 디자인을 변경하지 않고 그대로 공사를 시작하였으며 [[해안순환도로]] 구간들 중 유일하게 무료통행이 가능한 구간이 되었다. == 구조 == 남항대교 내축으로 3m 너비의 약 1.25km 보도가 설치되어 있는데 산책로 삼아 다닐수 있게끔 잘 구축되어 있다. [[다리(건축물)|다리]]가 높기 때문에 [[엘리베이터]] 이용을 권장한다. [[계단]]도 물론 있다. 다만 해상교량 특성상 [[강풍]]이 심하게 부는데다 [[고소공포증]] 있는 사람이면 무조건 [[엘리베이터]] 이용을 권장한다. 이 구간은 부산 갈맷길 중 하나로도 선정되어 있다.[* 서구->영도 [[태종대]] 코스. 그 밖에도 갈맷길이 9군데 더 있다고 한다.] 이와 같은 형태로 되어있는 도로는 [[서부산낙동강교]]와 [[일산대교]] 등이 있다. 다만 자전거와 이륜차[* 도로 특성 상 통행 불가], 애완견 동반 이용객[* 공원들이 애완견 동반을 금지하는 이유와 같다.]은 이용할 수 없다. 영선아랫교차로에서 남항대교 진입 후 1차선으로 차선 변경이 불가능 하지만[* 실선 구간] 모든 차량이 차선 변경을 하고 있다. 반대로 남항대교에서 영도방향으로도 실선 구간에서도 차선 변경이 매우 잦으니 주의해야 한다. == 영도 제 3연륙교 == 남항대교가 영도대교나 부산대교와는 달리 서구와 연결되어 있어 [[서구(부산)|서구]], [[사하구]] 방면으로 시간단축이 꽤 되었다. [[송도]][[해수욕장]]은 '''걸어서'''[* 자동차전용도로라 원칙적으로 보행자 출입이 금지되지만, 한쪽에 인도(산책로)가 있어 합법적으로 건너갈 수 있다.] 갈 수 있게 되었고 감천항, 다대포 방면으로도 10~20분은 가볍게 시간절약이 가능하다. 영도대교와 부산대교만큼은 아니지만 통행량도 제법 된다. == 대중교통 == * [[부산 버스 1011]] ([[동부산공영차고지|청강리공영차고지]] ↔ [[청학동(부산)|한진중공업]] ↔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경제자유구역청]])[* 자동차전용도로 경유로 인해 입석금지 급행버스로 운행된다.] 1011번이 이 다리를 통과하는 유일한 노선이며 이 노선이 생기기 전에는 시내버스가 다니지 않았으며, 이외에도 태영버스가 운영하는 부산시티투어 태종대노선도 남항대교를 경유한다. == 기타 == 위에 사진에, 끝부분에 양옆으로 튀어나온 부분은 추후 [[천마터널(부산)|천마터널]] 개통 시 접속을 위해 미리 만들어 놓은 것이다. 현재는 공사중이여서 공사 구조물로는 이어져 있다. ~~천마터널은 2019년 3월 30일에 개통했는데 사진이 교체되지 않았다.~~ 영화 [[블랙 팬서(영화)|블랙팬서]]에서 남항대교 영도측 입구가 뜬금없이 [[광안대교]] 입구로 등장한다. 사실 전광판을 ‘부산광역시 광안대교 입구’를 표출하게 조작하고 뒤에 CG로 광안대교를 집어넣은 거라 표지판에는 남항대교가 그대로 쓰여 있어 알 수 있으며 광안대교 상부도로에 접속하려면 고가도로가 아니라 [[수영강변대로]]의 톨게이트를 거쳐야 한다. [[분류:남항대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