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blewidth=100%><#C0C0C0><:> '''수원화성 일주''' || ||<width=30%><:> [[팔달문]] ||<:>{{{+1 ← }}}||<width=30%><:> '''남치''' ||<:>{{{+1 → }}} ||<width=30%><:> [[남포루]] || ~~[[납치]]가 아니다!~~ {{{+1 南雉/namchi}}} 남치란 일정한 거리마다 성곽에서 바깥으로 튀어나오게 만든 시설이다. 성벽 가까이에 접근하는 적군을 쉽게 공격하고 성벽을 보호하기 위한 것으로 화성에는 10개의 치가 있다. 치(雉)는 꿩을 의미하는데 꿩이 자기 몸은 잘 숨기고 밖을 엿보기를 잘하기 때문에 그 모양을 본따서 '치성'이라고 이름 붙인 것이다. 남치는 팔달문과 남포루 사이에 위치하고 있다. [[분류:조선/건축]][[분류:수원화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