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동양에서 한 나라가 남북으로 분열되어 대치하고 있을때 [[북조]]에 대응해 남쪽의 국가를 이르는 단어 == === 중국 [[남북조시대]] === * [[육조시대]]의 국가들. [[오(삼국시대)]], [[동진]], [[송(육조)]], [[제(육조)]], [[양(육조)]], [[진(육조)]] 6개국. [[이연수(당나라)|이연수]]의 남사에서는 동진이 멸망하고 유송이 건국되는 420년부터 남조 마지막 국가인 남진이 멸망하는 589년까지 강남 일대에 영향력을 행사했던 송-제-양-진이라는 4개의 국가를 남조로 보았다. === [[청나라]]가 [[명나라]]를 이르는 단어 === * [[병자호란]] 이후 [[조선]]에서도 이 단어를 썼다. === 한국 === * ~~[[동부여]]~~ * ~~[[백제]]~~ * ~~[[후기신라]]~~ - [[남북조]](朝)와 [[남북국시대|남북국]](國)은 의미상 차이가 있다. [[남북조시대#s-4|해당 문서]] 참조. === [[일본]] === [include(틀:일본의 역사)] 일본 [[남북조시대#s-2]] 당시 [[교토]]의 [[무로마치 막부]]에 대항한 [[요시노#s-4]]의 [[천황]] 정권이다. 요시노 조정이라고도 한다. [[아시카가 다카우지]]가 [[무로마치 막부]]를 세우고 [[고묘 덴노]]를 북조의 천황으로 옹립하자 [[고다이고 덴노]]가 남쪽의 요시노로 달아나 황위의 정통성을 주장하며 정권을 세움으로써 남조가 성립되었다. 그러나 남조는 북조의 무로마치 막부에 계속 밀리다가 결국 남조 혈통과 북조 혈통이 교대로 천황을 승계하는 걸로 합의하고 북조에 항복하여 멸망했다. 그러나 북조는 정작 남조를 흡수하여 통일한 이후에는 천황을 교대로 계승한다는 약속은 무시해버리고 천황 계승을 독차지해버린다. 이에 대해서는 [[남북조정윤론]] 참조. === 관련 항목 === * [[북조]] == [[중국]] [[윈난성]] 지역에 있었던 소수민족의 국가 == * [[남조(왕국)]] [[분류:동음이의어/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