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남아프리카 공화국의 대외관계)] [include(틀:보츠와나의 대외관계)] ||<tablealign=center><tablewidth=640px><width=50%> [[파일:남아프리카 공화국 국기.svg|width=100%]] ||<width=50%> [[파일:보츠와나 국기.svg|width=100%]] || ||<bgcolor=#007a4d> [[남아프리카 공화국|{{{#ffffff '''남아프리카 공화국'''}}}]] ||<bgcolor=#75AADB> [[보츠와나|{{{#FFF '''보츠와나'''}}}]] || [목차] == 개요 == [[남아프리카 공화국]]과 [[보츠와나]]의 관계. 양국은 영국의 지배와 영향을 받았고 20세기에 독립했다. == 역사적 관계 == === 20세기 이전 === 고대부터 [[남아프리카]] 지역은 [[코이산족]]들이 거주했다. 하지만 [[반투족]]들이 아프리카 대부분의 지역으로 이주 및 퍼지면서 남아프리카 지역도 반투족들이 정착했다. 반투족들은 코이산족들을 몰아냈다.[* 코이산족들의 거주지는 [[칼라하리 사막]]과 남아프리카의 일부 지역에 국한되었다.] 그러면서도 반투족들과 코이산족들은 통혼이 자주 이뤄지고 문화교류도 많이 이뤄졌다(예컨대, 남아프리카 지역의 [[반투어족]]에 속한 언어들에 [[흡착음]]이 존재하는 것 등). [[대항해시대]]가 시작되자 [[포르투갈인]]들이 아프리카의 해안 지역을 탐험했다. 남아프리카 해안 지역을 처음에 포르투갈인들이 탐험하고 그 이후에 [[네덜란드인]]들이 남아프리카 서해안으로 이주 및 정착하기 시작했다.[* 훗날 남아프리카 지역에 정착한 네덜란드인들은 [[보어인]]과 [[케이프 컬러드]]가 되었다.] 19세기가 되면서 영국은 남아프리카 지역을 식민지화하기 시작했다. 남아공 지역은 영국과 네덜란드가 전쟁을 한 결과, 영국이 남아공 지역을 차지했다. 하지만 독일이 나미비아 지역을 식민지화하면서 영국은 독일을 경계했고 이에 보츠와나 지역을 베추아날란드라는 보호령으로 삼았다. === 20세기 === [[제1차 세계 대전]]에서 독일이 패한 뒤, 나미비아 지역도 영국령이 되면서 남아프리카 지역은 영국령으로 바뀌었다. 영국의 지배는 20세기까지 이어졌고 동시에 영국의 영향도 많이 있었다. 남아공 지역은 이후에 영국에서 독립했지만, [[아파르트헤이트]]를 추진했기 때문에 영국과 사이가 나빴고 관계가 아예 없었다. 반면, 보츠와나는 영국에서 독립한 이후에도 영국과의 관계를 계속 유지했다. [[냉전]]기간에 보츠와나는 독립국이 된 뒤, 영국과 다른 아프리카 국가들과 관계를 유지하면서 남아공의 아파르트헤이트 정권에 반대하는 차원에서 남아공과의 교류 및 국교를 맺지 않았다. 게다가 남아공의 국민당 정권은 남아공의 츠와나족들을 반투스탄으로 몰아넣고, 탄압까지 하였다. 냉전이 종식된 뒤, 남아공의 독재정권이 무너지고 양국관계는 정상화되었다. === 현대 === 보츠와나는 남아공과 경제적으로 교류가 많은 편이며 양국은 냉전 이후에 [[영연방]]회원국, [[아프리카 연합]]의 회원국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리고 여러 교류가 많지만, 보츠와나인들중에는 남아공으로 일하러 가는 경우도 있다. == 관련 문서 == * [[남아프리카 공화국/외교]] * [[보츠와나/외교]] * [[영연방]] * [[아프리카 연합]] * [[남아프리카 공화국/역사]] * [[보츠와나#역사|보츠와나/역사]] * [[남아프리카 공화국/경제]] * [[보츠와나#경제|보츠와나/경제]] * [[대국관계일람/아프리카 국가/남아프리카 국가]] [[분류:남아프리카 공화국의 대국관계]][[분류:보츠와나의 대국관계]][[분류:영연방]][[분류:나무위키 외교 프로젝트]][[분류:나무위키 아프리카 프로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