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조인/목록]] ||<-1><table align=center><tablewidth=80%><table bordercolor=#194973><bgcolor=#19799C> {{{#FFFFFF '''[[검사(법조인)|{{{#FFFFFF 검사}}}]]의 주요 [[직무|{{{#FFFFFF 직무}}}]]'''}}} || ||<bgcolor=#FFFFFF> [[반부패수사부|{{{#000000 특별수사}}}]] || 南基春 1960년 3월 18일 ~ [[대한민국]]의 [[법조인]]이다. 1960년 [[서울특별시]]에서 태어났다. [[홍익대학교 사범대학 부속고등학교]],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법학과를 졸업하였다. 제25회 [[사법시험]]에 합격하여 [[검사(법조인)|검사]]로 근무하였다. 검사 초임시절에는 [[김태촌]], [[조양은]] 등 조폭두목을 구속하기도 하였다. 한편 [[강기훈 유서대필 조작 사건]] 수사에도 관여하였다. 2003년 [[대검찰청 중앙수사부]]1과 과장으로 재직할 당시 [[안대희]] 중앙수사부장의 지휘를 받아 [[한나라당]]의 대선자금을 수사하였다. 당시 그는 [[삼성]] 구조본부의 압수수색과 [[이학수]]의 구속을 주장하였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노무현]] 대통령의 측근 최도술 총무비서관을 구속시켰다. [[울산지방검찰청]] 지검장, [[서울서부지방검찰청]] 지검장 등을 지냈다. [[한화그룹]] 비자금 사건을 수사하다 무리한 수사라는 비판이 일자 2011년 사직하였다. 퇴직 후 [[김앤장]] 소속 변호사로 활동 중이며, 2012년 대선 당시에 박근혜 후보 캠프에서 클린정치위원장을 맡으면서 박근혜 후보의 대통령 당선에 공을 세웠지만 2013년 [[윤석열]] 여주지청장이 국정원 댓글사건을 수사 무마 외압을 폭로해 징계위원회에 회부되자 그를 변호했다. [[분류:대한민국의 법조인]][[분류:서울특별시 출신 인물]][[분류:1960년 출생]][[분류:서울대학교 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