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xternal/i630.photobucket.com/BadGuys09-00275.jpg]] 2년전 모습. [[파일:external/i630.photobucket.com/BadGuys01-00022.jpg]] 사망 전, 경찰내 방송 인터뷰 녹화 당시의 모습. >'''"여기 있는 사람들, 절대 목숨 걸고 일 못해요. 절대. 우리가 죽으면 가족들은 누가 지킵니까... 누가 지키냐고요..."'''[* 인터뷰 당시의 말. 해석하자면 가족들을 위해서라도 목숨을 지키면서 일을 한다는 뜻.] [목차] == 개요 == [[나쁜 녀석들(OCN)|나쁜 녀석들]]의 등장인물. 배우는 [[권민]] 34살, [[남구현]] 청장의 아들이자 서울도북경찰서 강력2팀 경위. 슬하에 민준이란 이름의 아들이 있으며 부친인 남청장과는 좋은 부자관계를, 그리고 [[오구탁]]이 정직되기 전 그의 휘하에서 함께 일하며 돈독한 신뢰 관계를 지니고 있었던 인물로 경찰로써의 책임감이나 사명의식은 투철한 인물. == 작중 행적 == 본작의 1화 시점에서 서울 동북부의 연쇄살인사건 수사 도중 범인의 추적 과정에서 범인에게 살해당하고 만다. 이 사건으로 인해 남구현은 딸인 [[오지연(나쁜 녀석들)|오지연]]을 잃은 오구탁의 마음을 이해하고는 정직당했던 그를 복직시키면서 '나쁜 녀석들' 을 소집하도록 허가하며 특수범죄수사과를 신설한다. 본작으로부터 2년 전 이야기를 다룬 9회에서 다시 등장했는데, 서울지방경찰청장으로의 진급을 앞두고 있는 [[남구현]]이 "내가 청장 되면 형사 그만둔다고 했으니 이제 약속 지켜라"라고 하자 자기는 지방경찰청장이 아닌 전체 경찰의 총수인 경찰청장을 말한 거였다며 계속 일할 뜻을 밝혔다. [각주] [[분류:나쁜 녀석들/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