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포켓몬스터]]의 [[포켓몬스터/기술|기술]]. ||<-8><table align=center><table bordercolor=#ada594><table width=700> [[파일:7세대 날따름.png|width=100%]] || ||<-3><rowbgcolor=#ada594> {{{#ffffff 기술 이름}}} || {{{#ffffff 타입}}} || {{{#ffffff 분류}}} || {{{#ffffff 위력}}} || {{{#ffffff 명중}}} || {{{#ffffff PP}}} || ||<#000000> {{{#ffffff 한국어}}} ||<#000000> {{{#ffffff 일본어}}} ||<#000000> {{{#ffffff 영어}}} ||<rowbgcolor=#ffffff><|2> [include(틀:노말타입)] ||<|2> [include(틀:포켓몬스터변화기)] ||<|2> - ||<|2> - ||<|2> 20 || ||<rowbgcolor=#ffffff> 날따름 || このゆびとまれ || Follow Me || ||<-3><rowbgcolor=#ada594> {{{#ffffff 기술 효과}}} |||| {{{#ffffff 특수 분류}}} |||| {{{#ffffff 부가 효과}}} || {{{#ffffff 확률}}} || ||<-3><rowbgcolor=#ffffff> 상대방의 공격을 모두 자신이 받는다. (우선도 +2[* 5세대까지는 +3]) |||| - |||| - || - || == 개요 == [[도우미#s-3|도우미]] 등과 함께 더블/트리플 배틀 전용기. 이 기술을 사용하게 되면 상대방이 쓴 모든 기술이 날따름 사용자에게 집중된다. 단, [[파도타기(포켓몬스터)|파도타기]], [[분화#s-2.1]], [[대폭발(포켓몬스터)|대폭발]] 등, 대상을 지정해서 사용할 수 있는 기술이 아니라 범위로 맞는 기술은 날따름의 효과가 적용되지 않는다. 그런 기술의 경우 [[와이드가드]]로 막을 수 있다. 5세대에서 벌레 타입 + 가루 기술인 [[분노가루]]가 날따름과 똑같은 효과를 들고 나왔다. 6세대부터는 풀 타입, 방진 특성, 도구 '방진고글'을 장착한 포켓몬은 가루 기술의 효과를 받지 않게 되었기 때문에, 날따름의 효용성이 상대적으로 증가했다. 6세대에서 분노가루나 날따름이나 우선도가 +3에서 +2로 하향되었다. 즉, 전작까진 [[속이다]] 사용 포켓몬보다 빠를 경우 속이다도 빨려 들어왔지만, 6세대부턴 무조건 막힌다. 또 [[신속(포켓몬스터)|신속]]이나 [[페인트#s-7]] 사용자보다 느릴 경우 이 기술들도 못 막는다. 이를 노리고 신속을 채용한 윈디/루카리오도 종종 있는데, 날따름 포켓몬들이 토게키스, 픽시 정도로 스피드 보정을 상대적으로 덜 하는 경우가 많다는 점을 파고들어 쓰는 것이다. 8세대에선 이러한 타겟변경 기술을 무효하는 특성이나 기술이 추가되긴 했지만, 이런 특성이나 기술을 보유한 포켓몬은 [[두랄루돈]](굳건한신념), [[꼬치조]](스크류지느러미), [[인텔리레온]]([[노려맞히기]])이 끝이고, 그마저도 두랄루돈 정도가 가장 많이 쓰이기 때문에 더블 배틀에서의 날따름의 입지는 별 변화가 없다. 오히려 [[다이맥스]] 기술이 단일기이기 때문에 효용성은 더 올라갔다. 기술 자체는 3세대부터 나온 꽤 오래된 기술인데 비해 배우는 포켓몬이 대단히 적다. 특전기[* [[마임맨]], [[마그마(포켓몬스터)|마그마]], [[에레브(포켓몬스터)|에레브]], [[거북왕]]이 해당.]가 아닌 방법으로 배우는 포켓몬은 [[픽시(포켓몬스터)|픽시]], [[다꼬리]],''' [[파치리스]]''', [[루카리오]], [[토게키스]], 암컷 [[에써르]]가 전부. 이중에서도 파치리스와 루카리오는 교배기로 배운다. 이 기술을 주력으로 사용할만한 포켓몬은 [[픽시(포켓몬스터)|픽시]]다. [[작아지기]]로 회피율을 잔뜩 올리고 이 기술을 쓰면 상대쪽에선 피가 마른다. 거기에 특성 매직가드까지 겹치면 우리 편으로 날아오는 대부분의 상태이상기를 막을 수 있다. [[토게키스]] 또한 6세대 페어리 타입이 되면서 격투 1/4, 드래곤 무효를 이용하기 위해 쓰는 경우도 늘어났다. 루카리오는 애초에 막이형으론 무리가 있지만, 6세대 페어리 견제를 위해 늘어난 독, 강철 타입 기술 정도는 받아낼 수 있기 때문에 가끔 사용되기도 한다. 8세대에서는 픽시와 토게키스가 쓰는 날따름은 [[드래펄트]]의 [[드래곤애로]]를 전부 무효화시킬 수 있으며, 암컷 [[에써르]] 또한 [[사이코필드|사이코메이커]] 특성에 힘입어 날따름으로 안전하게 아군을 보호할 수 있다. [[포켓몬 월드챔피언십 2014]]에서 한국 대표로 출전한 [[박세준(프로게이머)|박세준 선수]]가 '''[[파치리스]]'''로 이 기술을 적절히 사용해 팬시형 포켓몬으로만 치부되던 파치리스를 '''탱커'''로 굴리면서 우승을 거머쥐는 모습을 보여주며 주목받았다. 이후 [[폿권]]에선 서포터 파치리스의 능력이 날따름으로 나오면서 파치리스의 상징적인 기술로 자리잡게 된다. 여기에선 상대의 원거리 공격을 소멸시키는 것으로 대체되었다. 상술했듯 더블배틀 전용기이기 때문에 싱글 배틀에서 이 기술을 쓰는건 '''완벽한 턴 낭비.''' 기술 특성상 상대방이 쓰는 기술을 자신에게 집중해서 같은 편 포켓몬을 지키는 기술인데, 싱글배틀에선 당연히 공격이 자신에게 올 수 밖에 없으므로 사용의 의미 자체가 없다. [[파치리스]]가 대활약했던 [[포켓몬 월드챔피언십 2014]] 이후 파치리스의 활약에 비해 날따름의 활용처를 잘 알지 못했던 초보 트레이너들이 싱글배틀에서 파치리스를 들고 날따름을 쓰는 웃지 못할 상황도 많았다(...) 일본어판의 このゆびとまれ의 의미는 말 자체는 '이/손가락/멈춰라'로 조사도 없는 이상한 소리가 되지만, 그 유래는 한국에서의 "([[술래잡기]] 할 사람/[[얼음땡]] 할 사람) '''여기여기 붙어라~'''"와 같다. 엄지를 내미는 한국과 달리 일본은 검지를 올리며, 그 엄지를 붙잡는 한국과 달리 일본에서는 그냥 검지를 올린 사람 앞에 가서 선다.[* 이럴 경우 의미는 이/손가락/(앞에서)/멈춰라] 그런 의미에서는 일본어판 - 영어판의 중역을 거친 날따름이라는 번역은 다소 애매하다고 볼 수 있다. 불가사의 던전 시리즈에서는 평범하게 [[대타출동]] 기술로 나온다. == 획득법 == === 교배기 === || 수컷 포켓몬[* 자력으로 날따름을 배운 상태여야 한다.] |||| 암컷 포켓몬 |||| 부화하는 포켓몬[* 부화시 날따름을 배운 상태로 부화한다.] || || 다꼬리 ||||||<|3> 루카리오, 파치리스 |||| || 꼬리선 || || 삐삐 || || 토게틱 |||||| 파치리스 |||| ==== 얻는 팁 ==== 5세대: 리오르[* B2W2 기준 산가지목장에서 등장, 포켓시프터 이용가능.]를 진화시키거나/ 파치리스[* 포켓시프터 등으로 얻는다.]를 교배한다. 6세대: (XY) 코르니가 루카리오를 준다./GTS 등으로 파치리스를 얻을 수 있다. (ORAS)GTS/포획으로 둘다 얻을수 있다. 7세대: (SM/USUM)너로정했다 특전으로 루카리오를 얻을 수 있다./GTS로 파치리스를 얻는다. === 자력기 === (7세대 기준) 레벨 16 삐삐 레벨 19 꼬리선 레벨 21 다꼬리, 레벨 21 토게피, 토게틱 [[분류:포켓몬스터/노말타입 기술]][[분류:포켓몬스터/변화 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