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아이템]][[분류:워크래프트 시리즈/종족]] [include(틀:다른 뜻1, other1=하스스톤의 카드, rd1=드루이드 카드/2019년)] Winged Guardian.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에 등장하는, 블리자드에서 [[천공의 군마]] 이후 새롭게 내놓은 유료 탈것. 천공의 군마와 마찬가지로 지상/공중 공용이며, 캐릭터의 탈것 타기 숙련도에 따라 속도가 달라진다. 가격은 블리자드 스토어에서 25 달러 / 한국 서버에서는 25,000원. 등장일자는 2011년 6월 1일. 이글이글 불타는 갈기와 꼬리, 날개의 끝부분에 잔상이 남는 효과가 매우 화려하다. 또한 지상 탈것 전용인 곳에서 점프키를 누르거나 /탈것감정표현 명령어를 입력하면 날개를 활짝 펴면서 포효를 한다. 끝내 주게 멋있는 디자인과 불꽃 효과 덕분에 '''유료만 아니었으면 [[알라르]]와 최소 동급의 인기를 자랑했을 것'''이라는 평도 있다. 알라르보다 인기가 적은 이유는 당연히 돈만 있으면 누구나 살 수 있기 때문에 희소성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말갈론과 마찬가지로 계정에 한 번 등록하면 계정 안의 모든 캐릭터에게 우편으로 도착하며 보내주는 사람은 메이 프란시스. 그녀의 말에 따르면 이 날개 달린 수호자는 고대 티탄의 수호자라고 한다. 믿거나 말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