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難姙 subfertile == 개요 == 아이를 가지기 어려운 것. [[자궁]]의 기능 저하, 난소 기능 저하, [[정자(세포)|정자]] 운동성 저하 등 다양한 원인이 있다. 근본적으로 [[무월경]]이나 [[무정자증]] 등으로 임신이 불가능하진 않은 경우에 쓰이며, [[불임]]과 구별해서 쓰는 일이 많다. 난임의 원인은 흔히 인식하는 바와 다르게 남녀문제 비율이 동일하며 남성문제 40%, 여성문제 40%, 남녀모두 10%, 원인불명 10%이다.[[http://m.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6826118&referer=https%3A%2F%2Fm%2Esearch%2Enaver%2Ecom%2Fsearch%2Enaver%3Fquery%3D%25EB%2582%259C%25EC%259E%2584%2B%25EC%259B%2590%25EC%259D%25B8%2B40%2525%26where%3Dm%26sm%3Dmtp%5Fhty%2Etop|#]] 난임치료를 위해서는 아무래도 임신을 담당하는 신체가 여성이다보니 여성쪽의 검사가 많은편이다. == 원인 == === 남성 === 정자의 활동성이 지극이 낮은 경우. 혹은 정액내 정상정자의 비율이 낮은경우가 있다. 여성에 비해 나이의 영향은 덜하긴 해도[* 예를 들자면 고령의 남성이라도 임신을 시킬 수 있지만, 폐경 이후의 여성은 아주 특이한 상황 외엔 임신이 이론상으론 불가능하다.] 남성 역시 생식능력이 떨어진다. 만 35세가 넘어가면 정상정자의 비율이 뚝 떨어지니 최근의 만혼추세와 맞물려 난임이 급증 할 수 밖에 없는 이유이다. === 여성 === 난소의 기능이 저하되어 배란이 잘 되지 않는 경우. 원인불명이나 착상이 잘 되지 않는 경우. 배란은 되지만 공난포(속이 빔)인 경우. 특히 여성 측은 나이로 인한 난임 가능성도 많이 증가한다. 여성의 생식능력도 30대부터 저하되며 30대 중반부터는 급격히 떨어지기 때문이다. == 예시 == * 염색체에 전좌가 있으면 [[염색체]]의 이상으로 인해 태아가 비정상의 염색체 조합을 가질 확률이 높아서 습관성 유산을 하게 된다. 그러나 로버트슨 전좌의 경우 정상아를 잉태할 확률이 1/6이므로 반복해서 시도하면 임신을 할 가능성이 높다. 습관성 유산을 하는 사람중에는 출산을 포기하는 사람도 있을 정도. * 자궁근무력증이 있으면 임신은 잘 되지만 유산을 하기 쉽다. 하지만 자궁경부를 묶거나 강하게 하는 치료가 가능하다. * 정자 수가 저하된 경우 == 검사 및 치료 == === 남성 === * 정자검사 (정자의 유무, 활동성, 정상여부 판단) * 염색채 검사 (정자가 확인되지 않은 경우 유전병의여부를 판단하기 위함) * 미세다중수술 (정자가 정액안에 없는 경우 고환에서 직접 정자를 채취함) === 여성 === * 배란여부 (다낭성인지, 배란은 잘 되는지) * 나팔관조영술 (수정란이 이동하는 통로인 나팔관이 막히지 않았는지 검사. 이 검사를 통해 막혀있던 나팔관이 뚫려 임신이 되는 경우도 있음) * 경구약 & 주사제 투여 (난자를 한번에 여러개 배란시켜 임신의 확률을 높임) [[분류:성]][[분류:질병]]